주식 구매할 때 수수료 어떻게 책정되나 궁금합니다

저는 토스 쓰고 있는데요

국내 주식이든 미국 주식이든

10주를 산다고 가정했을 때

1주씩 10번 사는 것과 10주 1번에 사는 것

어느 쪽이 수수료 측면에서 이득인가요?

(매수 가격 동일하다고 가정했을 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수수료는 증권사자율이며 토스증권도 자신들의 수익원 수수료이므로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구조이지 수수료를 어떤 기준하에 정하는게 아닙니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김밥이나 카페에서 음료가격은 사장 마음대로 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현재 토스증권의 국내주식매수수수료율은 0.015%이며 1원미만은 절사해서 반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미국주식 매수수수료율은 0.1%이며 10달러이하 주문건은 수수료가 무료입니다. 즉 10달러이하에서 주문하실거면 미국주식은 수수료가 무료이고 그이상은 수수료가 0.1%로 국내주식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국내주식이 수수료면에선 이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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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훤칠한돼지님.

    같은 가격에 같은 수량을 산다면 1주씩 10번 사든 10주를 한 번에 사든 수수료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의 증권사 수수료는 주문 횟수가 아니라 거래금액에 일정 비율을 곱해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총 100만원어치를 산다면 10번 나눠 사더라도 전체 거래금액이 같으면 총수수료도 비슷합니다.

    따라서 수수료 때문에 반드시 한 번에 살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투자에서는 수수료 차이보다 매수가격을 나눠서 위험을 줄이는 분할매수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매수 가격이 갔다면 국내 주식은 1주씩 10번 사든 10주를 한 번에 사든 증권사 매매수수료가 거래금액에 비례해 계산되는 구조라면 총수수료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미국주식도 기본적으로 거래금액 기준이지만 증권사별 최소수수료나 환전비용, 수수료 우대조건이 있으면 여러 번 나눠 살 때 비용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토스증권 역시 국내•해외주식의 수수료 체계가 서로 다르므로 실제 적용 요율과 이벤트 우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결국 수수료만 보면 한 번에 사는 편이 단순하지만 분할매수는 가격 변동 위험을 나누는 장점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 등에서 특별히 다른 이벤트가 없는 경우

    10주를 한 번에 구매하시는 것과

    1주를 열 번 구매하는 것 모두 같은 수수료율이 적용되기에

    결과적으로는 수수료는 같에 책정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매수 가격이 완전히 같다는 가정이라면, 토스증권에서는 국내주식은 1주씩 10번 사든 10주를 한 번에 사든 수수료가 사실상 같습니다. 수수료가 보통 '주문 횟수'가 아니라 실제 체결금액 × 수수료율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토스증권에서 체결금액 10달러 미만 상품에 대해서는 수수료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