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냐 버거킹이냐..그것이 문제로다

여러분은 보통 어디가시나요..오늘 점심 메뉴 진심으로 고민중입니다. 여러분의 추천과 이유를 알려주십샤. 꿀팁도 있다면같이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점심하면 부조건 버거킹이요. 와퍼가 가성비 대비 포만감을 많이 줍니다.

    저녁이라면 무조건 kfc 입니다.

    9시부터 10시면 1+1 입니다.

    그리고 살때는 무조건 당근에서 쿠폰을 구입합니다.

    1) 가격을 저렴하게 사고

    2) 현금영수증 처리로 연말정산 공제혜택을 조금이라도 추가합니다.

    무조건이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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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저는 버거킹을 좀 더 애용하는 편입니다. 점심메뉴로 진심으로 고민중이시라면 오늘 오후도 잘 보낼 수 있게 버거킹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버거킹의 큰 매력은 뭐니뭐니 해도 직화로 구운 불맛 나는 소고기 패티와 한 입에 다 베어 물기 힘들 정도로 큼직한 와퍼의 크기랍니다.

    바삭하고 매콤한 닭고기가 당길 때는 KFC의 징거버거가 괜찮은 선택이지만, 점심시간에 확실한 포만감과 에너지를 채우는데는 속이 꽉 찬 와퍼가 제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기 육즙과 신선한 야채가 어우러지는 풍성한 맛은 정통 햄버거의 매력을 살려주니까요. 여기서 챙겨야할 버거킹 팁을 드리면, 매장에 가시기 전에 버거킹 앱을 다운로드 해서 할인 쿠폰을 꼭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버거킹은 상시로 다양한 셋트 메뉴 할인 쿠폰을 제공하기 때문에 제값 주고 먹기엔 정말 아쉽습니다. 그리고 주문하실 때 키오스크에서 재료 변경 옵션에 들어가서 올 엑스트라를 추가해 보시길 바랍니다. 소액만 추가하시면 양상추, 토마토, 양파같이 신선한 야채와 소스가 1.5배로 넉넉하게 들어가서 더욱 맛있는 와퍼를 맛보실 수 있겠습니다.

    치킨을 위해 KFC를 가신다면 징거버거 셋트에 구운 에그타르트를 곁들이는 디저트 조합을 추천해 드립니다.

    든든하고 맛있는 점심 식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