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두려움 극복, 자신감 얻는 방법 및 경험담.
질문이라고 하기엔 부끄럽기도 합니다. 질문 그대로 소심하고 생각이 많으며
겁도 많습니다. 사람 만나는 게 두렵고 걱정도 많이 됩
다. 그런데 웃긴 상황은 제 직업이 모르는 사람들도 많이 만나야 하고 회의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 성격상 어려운 일이지만 연기를 하죠. 떨려도 전화를 걸어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 사람을 만나도 연기를 합니다. 병원을 가기 위해 예약 전화를 걸기 전에도 심장이 쿵쾅거립니다.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예전에나 현재에도 주변에 자신감 넘치는 지인들은 몇 있습니다.
물어보니 이런거 어렵지도 않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합니다,
성격 자체를 그렇게 타고 난 건지, 전 예전에는 식당 이모에게 말도 못 걸었습니다, 자신감이 넘치고 두려움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