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 종목을 좋아하고 안 좋아하고는 순전히 개인의 취향입니다.
친구들이 말하는 '이런 놈이 세상에 어딨냐?'라는 인식이 극히 잘못된 생각입니다.
구기 종목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것도 아닌데 그게 왜 이상한 일이 되어야 할 지는 모를 일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취향 강요가 도가 넘는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저는 구기 종목을 보는 걸 즐기는 것도 좋아합니다만 친구 중에 구기 종목을 좋아하지 않는 다고 해서 이상하게 보지는 않습니다.
각자의 취미생활은 충분히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