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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서는 항상 파울볼을 조심하라고 경고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혹시라도 파울볼에 맞아서 관객이 다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우리 나라 프로 야구 경기 도중 타자가 친공에 관중이 맞아서 다쳤다면 홈구단에서 책임을 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법적 의무는 없지만 대부분 모든 홈구장 관계자가 부상당한 관중을 병원비까지 책임을 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 야구장에서는 타자가 친 공이 파울이 되거나 관중석으로 날아 가게 되면 호루라기로 소리를 내서 피해를 줄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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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볼에 맞아서 다치는 경우에는 본인 책임입니다.
입장권 예매시에도 고지되는 내용입니다.
물론 홈구단 측에서 도의적으로 간단한 치료 정도는 조치해 줍니다.
그런데 손해배상을 요구하기 위해 소송을 걸 경우 관객이 집니다.
야구 관람을 위해 비용을 지불하고 경기장에 입장하는 행위 자체는 위험을 감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야구 관람시에 공에 맞아 다칠 것이 두려울 경우는 편하게 집에서 TV중계를 보시면 됩니다.
도롱이
야구장에서 파울 볼을 맞아 다치게 되면 법적인 의무가 아닌 도의적인 차원에서 해당 구단이 치료비를 지원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