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는 한글 듣고 말하기 만 가능하지 일고 쓰는건 안되는가요?

우리나라 산업 전반적으로 외국인 노동자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 오기 전에 자국에서는 기본적인 한글 배운다는데 대부분 듣고 이해하고 말하는게 기본이고 읽거나 쓰는건 안되는가요? 만약 읽고 쓰는게 가늠한 외국인 노동자는 머리가 좋거나 핫국에 대한 관심이 높은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한국에서 4~5년정도 사신 외국인분들은 한글도 어느정도 사용합니다 한국에 관심이 많을 수도 있지만 먹고 살기 위해 공부하는것도 있습니다.

  • 읽고 쓰기도 할수있죠.그러나 필요가 없다보니 실력이 잘 늘지를 않을거에요.그래도 오래 살수록 조금씩 늘긴할거에요.한글어렵잖아요

  • 당연히 말을 하는 것 보다 쓰는 게 더 어렵죠! 저는 외국인 노동자들 볼 때 마다 느끼는데, 정말 똑똑한 것 같습니다.어쩜 그렇게 단시간에 외국어를 잘 하게 되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제 영어 실력은 몇년을 해도 바닥인데 말이죠^^

  • 네 쓰는건 어려워하더라고요

    제가 관리를 해봤었거든요

    진짜 글씨를 못써서 뭐 서류작성하고 그 사람 싸인 받아야해서

    어떻게 쓰는것인지 제가 써주고 그 사람이 그걸 따라그렸습니다

    그리고 읽고 쓰는게 가능하다면 공부를 엄청해온것입니다 한 몇년한거일거에요 최소 3년

  • 보통 외국어를 배울 때 듣기나 말하기보다 읽기와 쓰기가 어렵죠 그럼에도 읽기와 쓰기를 하는 외국인 노동자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꼭 머리가 좋고 한국에 관심도와 비례한다고 보기는 어려울 거 같고 사람마다 언어 습득 능력이나 언어에 투자한 시간에 따라서 다르다고 봅니다.

  • 외국인 노동자의 경우 한국으로 오기 위해 정말 기본적인것만 배워서 오는 경우가 많으며 말씀처럼 읽기와 쓰기가 되는 사람은 한국에 진심으로 관심이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