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일이 점점 많아져서 과부하가 걸리네요

회사에 직원을 구인광고를 내는대도 면접보러 오는사람도 없는 상황에 일은 점점 많아지네요 개발건과 타업체 양산품까지 받아서 진행되는 상황인데 점점 업무가 많아져 지쳐가는데 이직을 고려해 봐야되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이 선호하지 않는다거나 연봉이나 근로조건이 그닥 좋지 않아서 신규직원이 오지않는게 아닐까싶습니다.

    이직이 낫지않을까요?

  • 구인광고를 냈는데도 구직자가 없는 것은 그 회사의 조건이 좋지 않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이미 주변에 퇴사하는 사람은 늘고 신입으로 들어오는 사람을 없고 한것이 반복돼서 업무에 과부하가 걸린 거겠지요.

    회사는 일이 어느 정도 돌아간다 싶으면 적극적으로 사람을 구하려 하지 않습니다.

    업무가 마비 될 만한 상황이 되어야 그 때서야 움직이거나 나가려는 사람 붙잡는 것으로 임시방편으로 해결하려 볼 것입니다.

    업무조정이라는 것도 사람이 있어야 조정이 되는 거죠.

    살려면 빠른시간안에 튀세요.

  • 위와 같이 너무 스트레스가 많으시다면 업무조정 등을 요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보다 발전과 개인을 위하여 이직을 고려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일이 점차 많아지고 해결하기 힘들다면 이직을 고려하는 것보다는 윗선에 있는 사람에게 이야기를 먼저 해보는 게 좋습니다. 대부분 윗선에 있는 사람은 오더를 내리는 역할만 하고 아랫사람이 어떤 수행을 할 수 있는지 모릅니다. 그럼에도 변하는 게 없다고 하면 이직을 하는 게 좋습니다. 혼자서 처리할 수 없는 일을 처리하지 못하면 결국 비난은 본인에게 돌아옵니다.

  • 이직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회사를 다니면서 조금씩 준비해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회사를 나와서 이직할 곳을 구하기보다는 일 하면서 이직할 곳을 잘 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어떤 선택이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반갑습니다

    궁금증 해결에 도움을드리고있는

    동네지식인입니다

    과부하걸리셨어요?

    그래도 책임감있게 버티면 좋은날도 올것입니다.

    힘들다고 관두면 다른곳에서도 그럴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