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사심이 있어서 그런거에요 어머니의 마음으로 남자들을 대하는게 아닙니다. 남자 상사 중에도 그런 사람 있거든요
남자는 막 대하면서 여자한테는 친절하고 잘해주고 그건 다 딸 같아서가 아니라 여자로 보이기 때문에 잘 보이려고
그러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질문자님 팀장님도 그럴 가능성이 아주 높고요 그 남자 후배를 어떻게 한번 해보려고
찝쩍 거리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사심 가득한거죠 아마 대부분 남자들 한테 다 그럴걸요 그러는 이유는
자기 주변에는 남자가 없는데 회사에는 있고 자기가 팀장이니 쉽게 내꺼로 만들 수 있을거 같거든요 마치
근데 착각이죠 대부분 남자 사원들은 그 팀장 싫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기가 없으니 남자가 주변에 없고
남자가 없으니 남자 사원들한테 찝쩍 거리고 계속해서 악순환 인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