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팀장님들중에 어머니즘 병 걸린 사람들 주위에 있으신가요?

뭔가 아들로 보는건지;이성적으로 보는건지 모르겠는데 아줌마 팀장 중에 남자애들한테만 유독 친절하게 굴고 같이 단둘이 커피,카풀 시켜주면서 여자직원한테는 까칠하게 구는 팀장이 있습니다;친구말로는 어머니즘?…그런것 같다는데 전 잘 모르겠어요 제가 본 팀장중에 특이케이스인건지 아님 다른 직장에도 비슷한 부류가 있는지 궁금해요ㅋ…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사심이 있어서 그런거에요 어머니의 마음으로 남자들을 대하는게 아닙니다. 남자 상사 중에도 그런 사람 있거든요

    남자는 막 대하면서 여자한테는 친절하고 잘해주고 그건 다 딸 같아서가 아니라 여자로 보이기 때문에 잘 보이려고

    그러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질문자님 팀장님도 그럴 가능성이 아주 높고요 그 남자 후배를 어떻게 한번 해보려고

    찝쩍 거리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사심 가득한거죠 아마 대부분 남자들 한테 다 그럴걸요 그러는 이유는

    자기 주변에는 남자가 없는데 회사에는 있고 자기가 팀장이니 쉽게 내꺼로 만들 수 있을거 같거든요 마치

    근데 착각이죠 대부분 남자 사원들은 그 팀장 싫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기가 없으니 남자가 주변에 없고

    남자가 없으니 남자 사원들한테 찝쩍 거리고 계속해서 악순환 인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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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팀장이 여성인가 봅니다.

    아들로 보기보다는 이성으로 보면서

    어린 남자 후임들에게 접근하는 것 같은데

    한 마디로 하면 그렇게 하면 아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