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시골집 측량으로 생긴 일입니다?
퇴직을 앞두고 고향 시골집을 보수해 살려고 측량을 하니 옆집마당과
아랫채 일부 약9평이 저희땅으로 나와서 어르신게 말씀드리니
옛날부터 살고 있는데 지금와서
왜그러냐 하십니다.
시골은 모두 이웃사촌인데
원칙으로 할 수 없고 난감합니다
어찌해야 분쟁없이 해결 될까요
옆집 큰아드님께 말씀드리니
웃 어른들이 이루어 진걸
우리 세대는 잘 모르니 그냥
지네자고 만 하십니다.
사용증서라도 써 달라고 하니
아무런 답이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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