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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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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1년 해외파견가는데 헤어져야할까요?

애인이 회사에서 1년정도 해외 파견을 갈 것 같아요. 제가 절대 가지말라고하면 안가긴할거같은데 애인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라 가지말라고는 못하겠어요. 근데 제가 이제 결혼적령기라서 솔직히 지금 결혼 확신도 없는 사람이랑 1년을 기다리는게 맞는지 싶네요. 그냥 깔끔하게 헤어지는게 나을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LordOfTheRings

    LordOfTheRings

    정말 여친을 좋아하기는 하시는건가요? 정말 여친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적극적으로 가지마... 가면 너 정말 끝장인줄 알아.... 이렇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 좋은기회인데 고작1년 해외에 나가는것을 못나가게 한다는것도 내상식으론 이해가 되지않고 그런문제로 헤어진다고 생각한다는것은 상식이하 같습니다

  • 남자가 군대가는것도 기달렷수는데 그깟 1년 금방갑니다

    그리고 헤어질것 같은면 뱌견가있는당안 자연스럽게 헤어지겠죠 굳이 먼저헤어질필요있을까요?

    지금 사람을 1년도 못기다릴 사이밖에 안되는거면 헤어지는게 좋을수도있겠네요

  • 믿음이 있고 지금의 상대방이 좋다면 사실상 기다려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해외 파견을 다녀오면서. 그리고 더 단단해 질 수도 있는거니까요!

  • 결혼확신없으시면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55글자를 채우라는데 더 쓸 말이 없네요 아니면 같이 해외나가면 안되나요? 한쪽이 살림하구 한쪽이 회사가구요. 겨우1년인데. 1년 인생에서 1분임. 짧음 후딱감

  • 결혼 적령기에 들어섰는데 결혼 확신도 없는 여자친구가 해외파견을 가는 경우 헤어지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1년 이라는 시간이 길지 않고 짧은 기간이지만 해외파견 갔다와서 결혼 한다는 확신도 없고 더군다나 해외생활에 지금 보다 커리어가 좋아지면 회사에서 더 좋은 위치에 서는데 결혼은 더욱더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얼마나 오랫동안 연인 분을 만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랫만안 만난 여자친구라면 1년 파견으로 헤어지는 것은 좀 아니지 얺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마음이 깊지 않은 경우 결혼 적령기를 놓칠 수도 있고 그 연인 분과 결혼을 얘기할 장도의 관계가 아니라면 헤어지는 게 맞지않아 싶긴 합니다.

  • 애인이라지만 업무상 해외파견으로 인해 이별하는건 아니죠! 만일 본인이 해외파견을 가야만 한다면 헤어지는게 맞을지요? 섣부른 판단보다 더 행복한 미래를 설계해보셔요~~

  • 1년이라는 거리의 떨어짐은 그와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잣대가 되지 않을까요? 오히려 그기간의 유예되는 본인의 사랑을 확인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애인이 아니라, 자신의 사랑을 확인하는 귀한 시간이 될것 같아요. 연애,,... 결혼... 성공... 이모든건 본인의 선택입니다.

    자신의 선택에 확신이 없을때, 유애기간을 갖는 것은 자신의 선택에 확신을 갖기에 충분한 시간같습니다.
    지금 현재의 마음을 연인과 이야기 나누시고, 보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결혼 확신이 없는 사람이랑은 당연히 헤어지는게 맞지요. 님께 정말 어울리는 사람을 만나실겁니다. 서로를 위해 그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 헤어지는게나을까요라고 확신이 안선다면 헤어지는게 맞겠네요..

    사실 믿음이있고 그사람을좋아한다면 1년은 기다릴수있습니다

    저는 해외장거리연애 4년을 하고 결혼을 했습니다

    믿음이있고 아주좋아했거든요

  • 군대를 가는 것도 아니고 1년 해외 파견 간다고 헤어 질것을 생각 한다면 아마도 그렇게 믿음이나 사랑이 없는 사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무리 결혼 적령기 라고 해도 정말로 이 사람이라고 생각 하면 기다릴 수도 있을 것인데 헤어질 ㅅㅇ각을 할 정도로 확신이 없다면 차라리 그냥 헤어지는 것도 좋은 방법 일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말 어려운 상황이시군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거리와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이 느껴져요.

    해외 파견은 분명히 애인에게 좋은 기회이고,

    그동안 쌓아온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떨어져 지내야 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죠.

    특히 결혼에 대한 확신이 아직 없으시다면,

    이 기간 동안 서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시간도 필요할 것 같아요.

    이럴 때는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해요.

    애인에게는 그의 꿈과 기회를 응원하면서도,

    본인의 감정과 미래에 대한 고민도 솔직히 이야기해보세요.

    만약 지금의 감정이나 결혼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잠시 거리를 두거나,

    서로의 기대와 걱정을 공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헤어지는 것이 정답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중요한 것은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고,

    어떤 선택이든 서로에게 상처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결정하는 것이에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는 때로 어려운 선택을 요구하지만,

    결국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 중요한 건 애인분과 솔직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입니다.

    지금 결혼 적령기이고 1년을 기다리는 게 의미없다고 판단하시면 헤어지는 게 맞는거죠.

    미래에 대한 진지하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이 어떤지부터 알아보시지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애인이 파견가면 좋은기회인데 보내고 헤어지는것은 모순아닌가요? 기다렸다가 결혼하시면 되는것아니가요? 본인이 가지말라고하면 안가실정도면 님을 사랑하는것은 확실한데요.보내고 헤어진다는 생각하시는것을 알면 억장이 무너질것같습니다.

  • 1년 해외파견 지역이 어지인지 모르겠지만 말씀과 같이 결혼 적령기에 그 사람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헤어지는것이 말씀처럼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지만 1년이라는 시간을 더 계기로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거라 생각하여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결정을 내리시는 것이 좋다고 보여집니다

  • 1년이라 길다면 길고 짧으면 짧은 그런 기간인데요.

    애인에게 좋은기회이고 다녀온다면 회사에서의 신뢰와 입지도 더욱 공고해질것이잖아요?

    저라면 기다릴것 같습니다.

    1년후 금의환향하는 남친과 결혼 계획을 세운다면 그것이 더욱 좋은 미래를 위한 준비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