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 자동전환기능이 배터리절약에 참 좋은 기능이지요.
게이밍노트북은 외장그래픽 계속 돌리면 전력소모가 엄청나서
배터리 금방 닳아버리거든요
그래서 문서작업이나 인터넷 같은 가벼운 작업할 때는 내장그래픽으로 돌리고 게임할때만 외장그래픽 쓰는게 좋답니다
HP 오멘은 엔비디아 옵티머스 기술을 사용하는데 이게 자동으로 필요할때만 외장그래픽을 켜주는거에요
걱정하신것처럼 G-Sync 사용에는 전혀 영향이 없구요
외부모니터 연결하면 자동으로 외장그래픽으로 전환되면서 G-Sync도 정상적으로 작동한답니다
다만 가끔 게임에따라 강제로 내장그래픽을 쓰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땐 엔비디아 제어판에서 수동으로 설정해주시면 돼요
전 개인적으로 배터리 수명도 늘리고 발열도 줄일수 있어서 이 기능을 꼭 켜두는걸 추천드립니다
아 그리고 노트북 전원설정에서 고성능 모드로 해두시면 게임할때 그래픽 전환이 더 매끄럽게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