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뽀얀굴뚝새243
주식에서 '시가총액'이라는 용어를 쓰던데 주식 투자시 시가총액이 높으면 높을수록 투자가치가 있는 건지 궁금해요.
투자 가치가 있다면 왜 있는 건지 시가총액의 규모가 크면 가치가 있는 종목이라는 걸까요?
주식하시는 분이 시가총액이라는 주식용어를 자주 사용하길래 궁금해서 질문드렸습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가총액이 클수록 안정성과 유동성이 높아 초보자의 장기 투자에는 적합하지만, 이미 성장 여력이 반영된 경우가 많아 초과 수익을 기대하기는 상대적으로 어렵습니다.
대형주는 변동성이 낮고 자금조달이 용이한 반면, 소형주는 변동성이 큰 대신 고수익 가능성이 있으므로 자신의 위험 성향에 맞춰 분산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가총액은 현재 주가에 발행 주식 수를 곱한 값으로 기업의 시장 가치를 나타냅니다. 시가총액이 높다고 무조건 투자 가치가 높은 것은 아닙니다. 삼성전자처럼 대형 시총 기업은 안정성과 유동성이 높아 리스크가 낮지만 그만큼 급등 가능성도 제한적입니다. 반대로 소형 시총 기업은 성장 여지가 크지만 변동성과 리스크도 큽니다. 시가총액은 기업 규모를 파악는 지표일 뿐 저평가, 고평가 여부는 PER/PBR 같은 지표와 함께 봐야 합니다. 즉 시총이 크면 믿을 만한 기업이라는 신호는 되지만 그 자체가 투자 가치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꼭 그렇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시가총액이 크다는 것은 확실히 말씀하신대로 높은 밸류를 인정받은 기업은 맞습니다
그러나 이미 시총이 크다는 것은 밸류를 지나치게 인정받았다는 것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맹목적인 시총 크기를 보고 투자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감사합니다.
시가총액은 현재 주식의 가격을 발행된 주식수로 곱해서 구합니다.
시가총액이 높으면 그만큼 큰 회사일것이라 아무래도 망하거나 하는 위험은 덜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투자 가치가 높은 것은 아닙니다.
투자 가치는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 대비 현재의 시가총액이 낮을때 투자가치가 높은 것입니다.
미래가치 1조인 회사의 현재 시총이 1조인것과 미래가치 1000억인 회사의 현재 시총이 500억이라면 후자가 투자가치로는 훨씬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에서 시가총액은 그 기업의 규모를 나타내는 단어이자 가격표 라고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시가총액이 높다고 무조건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은 아니지만 투자의 안정성을 고려하신다면 중요한 지표입니다.
시가총액은 주식의 가격과 발행 주식 총수를 곱해서 계산 가능하며, 시가총액이 크면 경제 위기가 와도 버틸 체력이 크며 일부 개인이나 기고나 투자자들이 가격 조작이 어렵고 투명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가총액이 높다는 것이 꼭 투자가치가 있다는 의미로 보긴 어렵습니다.
시가총액이 높은 것은 그만큼 규모가 큰 기업이라는 것인데,
예로, 국내 시가총액 1등이라면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기업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게 투자 관점에서 가장 좋냐라고 보면 무조건 좋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미 너무 높아 다른 기업에 비해 성장성은 낮을 수도 있는 것이구요.
물론 좋은 기업임은 분명하니 안정적 투자에 좋을 수는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가총액은 상장된 주식 수에 주가를 곱한값입니다. 덩치가 클수록 회사가 안정적이고 신뢰도가 높다는 뜻이라서 초보자분들이 투자하기에 좋은 참고자료구요. 다만 시총이 너무 크면 주가가 무거워 수익률이 드라마틱하진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높다고 좋은 건 아니고 본인 성향에 맞춰서 골라야 합니다. 결론은 우량주를 선호하신다면 시총 높은 종목 위주로 보시는게 리스크 관리 면에서 훨씬 유리하구,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가총액이라는게 기업의 규모입니다. 즉 해당기업의 순자산이나 또는 기업의 현금흐름과 순이익이 늘어나면서 기업이 성장하게 되면 그만큼 기업의 현재 시가총액과 비교합니다. 즉 시가총액이 크다는것은 그만큼 기업의 이익과 순자산 밸류에이션 가치에 비례해서 성장하게 됩니다.
물론 여기서 순자산대비 순이익대베 몇배를 적용하느냐는 산업마다 다를 수 있고 성장기에 있는 산업이나 어떤 특정기업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밸류에이션을 더 높게 적용하기도 합니다. 그것또한 해당 기업의 독점력을 갖고 있거나 독보적인 성장성을 보유한다거나 하는등 그만큼 밸류에이션을 더 높게 적용되면서 시가총액이 높아지는것이기 때문에 그만큼 시가총액이 크다면 기업가치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투자가치가 무조건 높다고 볼수없는건 이익이나 순자산대비 지나치게 고평가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배수가 적용되고 있는지에 따라서 투자가치가 정해지는것이므로 이부분도 고려해서 봐야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가총액은 시장에서 발행된 주식수 곱하기 주가 를 해서 계산됩니다.
물론 시가총액이 높은것은 해당 기업의 가치나 규모가 클수 있죠. 다만 시가총액이 높다고 무조건 투자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지만 성장보다는 배당이나 안전성을 보면서 투자할때 시가총액이 많이 감안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가총액은 “회사의 전체 시장 가치”를 의미할 뿐, 크다고 해서 무조건 투자 가치가 높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시총이 클수록 안정성과 유동성은 높은 편이고, 작은 종목은 변동성과 성장 가능성이 큰 대신 리스크도 크다는 특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