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주자인 외국인에 의해 한국 자본시장에서 원화표시로 발행·판매되는 채권으로 미국의 양키본드(Yankee bond), 일본의 사무라이본드(Samurai bond), 영국의 불독본드(Bulldog bond) 등과 같이 외국인이 특정국가의 채권시장에서 해당국 통화로 발행·판매되는 외국채이다. 예를 들어 미국기업이 한국 자본시장에서 원화로 표시된 채권을 발행하고 한국의 투자자들이 인수한 경우이다.
아리랑본드는 한국에서 외국 회사나 한국 회사의 해외 지사가 원화로 발행하는 채권입니다. 이 채권은 한국에서 돈을 모으기 위해 만들어졌고, 외국 사람들이 원화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아리랑본드는 한국에서 발행되지만 외국 사람들이 사기 때문에 한국에 외국 돈이 들어오고 금융시장이 활발해집니다.
아리랑본드는 1995년에 아시아개발은행이 처음으로 발행했습니다. 그 이후로 계속 발행되어 왔고 외국 회사들이 한국에서 돈을 모으는 중요한 방법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모은 돈은 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사업을 확장하는 데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