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혐오하고 있습니다. 국뽕처럼 나라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가 없습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 과는 별개로 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그럴러면 누구보다 국가의 역사와 현재를 객관적으로 명확히 봐야 하죠. 즉 공부를 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과거 예찬이나 선동에 빠지지 않죠. 국뽕에 빠진 사람들의 공통적 특성이 현실을 보려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보고싶은 것만 보며 예찬하죠. 이게 진정 나라 사랑하는ㅇ길일까요? 그리고 국뽕은 제 3 국가가 보기에 꽤나 유치하게 보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