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이든 대기업이든 다니다가 스트레스 받고 일이 자기한테 안 맞는다고 결단이 내려진다면 그만 둘 수 있습니다.
조직생활에 회의를 느껴서 고민 고민하다가 결정을 내린 것 같습니다. 이미 내린 결단이니 본인도 힘들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말리지 마시고 묵묵히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사는 것이며 누구도 이래라 저래라 할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한 결정에 대해서 후회를 해도 본인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결정이든 현명한 결정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직장에 다녀도 스트레스를 받거나 본인 취향에 맞지 않으면 그만두시는 분들 제법 있습니다 대기업 다녀도 그만두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친구한테 최대한 설득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스트레스 받는 거는 바로바로 풀어 보라고 말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