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우리가 보는 타이어들의 색깔이 모두 검은색인 이유가 있나요?
우리나라 자동차 색깔은
거의 무채색이지요
외국사람들이 놀랄 정도로
뭔가 단체적 성격이 강해서 그런거 같은데
흰색, 검은색, 회색 차량이 가장 많은데요.
그거와는 별개로
타이어 색깔은
모두가 검은색으로 동일합니다.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외국도 그러합니다.
간혹 타이어 옆이 흰색 정도로 된건 본적있긴하지만
그 외엔 다들 검은색인데요
타이어가 모두 검은색인 이유가 특별히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타이어를 제조할때는 천연고무 외에도 합성고무와 각종 약품이 들어갑니다.
이 것들이 혼합되어 타이어의 각자 부위를 담당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그런데 타이어가 검정을 유지하는 이유는 타이어를 생산할때 고무보다 더 많이 들어가는게 카본이라는 약품입니다. 지금은 실리카와 카본이 같이 혼합되는데, 이 두 물질의 색깔이 검정입니다.
그래서 검정을 띄는것입니다.
타이어가 검은색인 이유는 고무 원료가 흑갈색이고 거기에 마찰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서 카본블랙을 배합 시켜 줍니다. 그래서 타이어는 블랙 색상뿐입니다. 타이어는 마찰이 핵심이기에
타이어는 우리나라만 까만 것은 아닙니다
이는 타이어 고무를 가공하는 단계에서 원색이 까만색이기도 하고, 일부러 유색을 넣을 필요가 없기도 하고, 또 색을 넣어봤자 금방 더러워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