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예전의 좋지않았던 기억들이 떠올라서 힘들어요.

시시때때로.. 정말 뜬금없이 예전에 내가 남에게 실수했던 것들이 생각납니다.

벌써 30년 가까이 지난 일인데도 그때를 생각하면 얼굴이 화끈해지기도하고 부끄럽기도하고... 성숙하지 못했던 내가 자꾸 생각나서 말도 행동도 조심하게 되는데요.

이런 현재의 습관은 또 다른 사람들과의 첫 관계맺음이 어렵게하네요. 부정적인 경험들만 계속 생각하는건 어떤 문제가 있어서 그런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부정적인 경험이 생각나는건 어떤 문제보다는 그때의 감정을 해소하지 못하여 무의식적으로 현재의 일에 대해서 투사를 하여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그때의 감정을 상담을 통해서 해소해보는것입니다.

      그때 감정에 대해서 화나거나 슬프거나 하는 불안정한 감정에 대해서 상담을 통해 해소하면 현재 관계들에 대해서 도움이 될수있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기법은 정신치료극입니다.

      그 때 의 상황을 실제처럼 꾸며 재연하여 해결하는 것으로 감정의 해소에 도움을 줄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