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동생들이 자꾸 저에게 통보를 해요..
제 밑에 여동생 둘이 있는데 워낙 제가
유순하고 카리스마 없는 오빠여서 그런것 같은데 셋다 성인이되서 부모님 경조사 있고 이러면 돈 나갈 일 및 일정을 잡아야 할 일들이 있는데 동생 둘이서 결정해서 자꾸 저에게 통보를 하더라구요..특히나 첫째 동생이 자기가 리더하려는게 강해요.처음에는 기분 나빠서 제가 뭐라고했는데 바뀌지도 안는것 같고..제가 무조건 오케이할거라고 생각해서 그런건지..주위에서는 그렇게 결정해서 주면 좋은거 아니냐고 그러는데..저는 끌려다니는것도 그렇고 어디까지나 제 지분이 있는데 제 의견 조차 물어보지 않는다는게 기분이 나쁘거든요..동생들이라 뭐라 쌔게도 못 말하겠고 그렇다고 좋게 말하니 계속 그러는 것 같고.. 어떡하면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생들과의 소통이 필요할 것 같아요.
부드럽게 "나도 의견이 있어"라고 말해보세요.
가끔은 리더십을 보여주면서, 결정할 때 함께 논의하자고 제안하는 것도 좋습니다.
동생들이 통보하는 것보다는 함께 이야기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관계가 될 수 있어요.
당당하고 방력있게 거절하시거나 아니면 부탁하라고 말해보세요. 그런데 저가 볼때는 질문자님을 무시하는것 보다 너무 편안하게 생각하는건데 그만큼 질문자님이 잘해줘서 그런거라 생각이 들어요 저가 보기에는 좋은 가족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