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동생이생기고 양보를 많이 강요하게되네요
첫째에게 동생이 생기고 나서 아무래도 자꾸 동생에게 양보 하라고 말 하게 되네요 처음에는 첫째를 더 잘 챙겨 줘야겠다 싶어 양보 하라고 잘 얘기 하지 않았는데 조금씩 크다 보니 아무래도 물건들이 다 첫째 물건이고 해서 다 자길 거라고 하니까 둘째에게 양보 하라는 말을 자꾸 하게 돼요
자꾸 그렇게 말하는게 첫째에게도 좋지 않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ㅠㅠ 고민이네요
육아
첫째에게 동생이 생기고 나서 아무래도 자꾸 동생에게 양보 하라고 말 하게 되네요 처음에는 첫째를 더 잘 챙겨 줘야겠다 싶어 양보 하라고 잘 얘기 하지 않았는데 조금씩 크다 보니 아무래도 물건들이 다 첫째 물건이고 해서 다 자길 거라고 하니까 둘째에게 양보 하라는 말을 자꾸 하게 돼요
자꾸 그렇게 말하는게 첫째에게도 좋지 않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ㅠㅠ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