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어머니 장례식 조의금 얼마하면 좋나요?

8년째 친분이 있는 친구입니다.

둘다 서른 초반이고, 제가 타지로 이사하면서 자주 만나진 못하지만 연락도 계속 하고 있던 사이입니다.

이번에 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기차타고 장례식 다녀왔습니다.

저는 조의금을 15만원 했는데

겹지인에게 물어보니 2-30만원 했다네요..

너무 적게한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보통은 다들 얼마 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른초반이고 8년째 만난친구어머님 조의금이라면 보통은 20만원에서 30만원정도 하는것 같아요.

    비슷한 상황에서 초등학교동창 아버님 조의금을 저는 30만원을 냈습니다.

    다만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고 참석해서 친구를 위로해주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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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음 조금 어려운 부분이긴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보통 오랜 중고들학교나 사회 친구들 중 가깝다면 보통 30만원 많이 한경우에는 50만원도 있긴 합니다 15만원도 적은 것은 아니니 너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음이 중요하지 액수는 형편에 맞게 하시면 된다 생각합니다

  • 정말 친한 지인이고 자신의 부모 장ㄹ메식에 직접 문자를 보내 위로 받고 싶은 친구라면 20만원, 그저 아는 지인정도라면 5만원, 그 중간이라면 10만원이면 적정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