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 폭등 시 중소 무역 상사의 선복 확보 및 리스크 분산법이 궁금해요.

지정학적 리스크나 주요 해협 봉쇄 동향으로 인해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급등하면서 해상 물류 운임이 요동치고 있다고 합니다.

대형 선사에 밀려 선복(컨테이너 공간) 확보에 실패하거나 지연되어 바이어와의 납기 약정을 위반할 위기에 처했을 때 활용할 수 있는 물류 리스크 분산 전략이 궁금합니다.

포워더와의 운임 네고 시 고정 단가와 스팟 단가의 최적 배분 비율 등 무역 물류 공급망 관리 팁을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가능하면 장기적으로 운임을 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말씀하신대로 원유가격의 상승 등이 예상되었기에 물류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것은 누구든지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이 보이면 최대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좋고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항상 고정운임을 유지하는 것도 괜찮은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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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홍재상 관세사입니다.

    최근 물류관련 상황이 좋지 못한것 같습니다. 유가 등의 영향으로 이미 해외여행을 떠나는 것조차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전문가들은 그때그떄 스팟계약을 하기보다는 장기계약을 체결하여 운임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될 수 있다고 조언하곤 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생각했을때는 단일 포워더에 의존하지 않고 다중 포워더와 협력하거나 조기예약/일정 유연성을 두고 업무를 진행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