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고등학교 동창들을 만나서 사는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때 말이 없던 친구들이 나이가 들면서 말을 엄청 많이 하더라구요. 남자나 여자 할것 없이 나이가 드니 말이 많아 지더라구요. 혹시 여자나 남자 모두 나이가 들어 가면서 말이 많아 지는 이유를 알수 있을까요?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그래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지금까지 경험한 것을 공유하려 하고 예전에는 상대방 말에 귀를 기울여 잘 들으려고 하고 이해를 하려고 한다면 나이가 들어서는 본인 생각이 맞는다는 것을 상대방 이해 시키기 위해서 말을 많이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나이가 들면서 고집이 세어 져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사회생활이 너무 찌들어서 그런 거 아닐까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말을 많이 할 수밖에 없는데요 어렸을 때는 말이 많이 없어도 사회생활을 많이 하다 보면 말을 많이 할 수밖에 없어서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말을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