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0년 지기 사회에서 만난 술버릇 나쁜 동생...어떻게 해야 할까요..?
개인사업 시작하며 알게된 20년지기 동생이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안된 사람들끼리 모임을 시작하게 되면서 친해졌지요. 헌데 이친구가 술만 마시고 취하면 흥이 넘쳐서 자기통제를 못하는 편이더군요.
취하면 노래방가자..큰소리로 떠들고 ...위아래도 모르고 올라타려 하고...자기 말만 해대고..자기보다 동생들에게 막말하고...본인도 대학입학한 딸이 있으면서 젊은여자들만 보면 이상한 소리만 해대고..등등 무엇보다 다음날 전화해서 실수한것 없었냐며 죄송하다 말하고...
그래서 그친구 취하기전 자리를 뜨면 아파트에 찾아와 한잔만 더하자 내려오라하고..그러지 말라고 화를 내면 좋아서 그러는 건데 서운 하네요..이럽니다.
다음부터 조심한다 하면서도 20년 동안 변하지 않는 이동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