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부추전을 해먹으려고 하는데 밀가루와 부추의 비율은 어느 정도가 좋을까요?

벌써 주말이 지나가고 있네요. 이런 날은 집에서 부추전에 막걸리 한잔이 딱일것 같아 시장에서 부추를 사왔습니다. 그리고 막걸리도 한병 같이 사와서 먹으려고 합니다. 부추전은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혹시 부추 전을 맛있고 바삭하게 먹으려면 부추와 밀가루의 비율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알려 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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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추전은 부추의 숨이 죽을 정도로만 밀가루를 아주 얇게 입히는 것이 가장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부추 300g 기준으로 밀가루와 전분가루를 1대 1 비율로 섞어 종이컵 반 컵 정도만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밀가루 반죽이 재료를 흩어지지 않게 고정하는 역할만 해야 바삭한 식감이 극대화됩니다. 반죽할 때 얼음물을 사용하면 전이 훨씬 더 바삭하게 부쳐지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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