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이용하는 식당이나 고기집 평소 음식 맛 아니라 변했다고 생각들면 주방장 바뀐게 맞는가요?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 주말이나 평일에 밥하기 귀찮으면 밖에 외식하거나 배달 음식 시켜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항상 이용하는 식당이나 가게 음식 먹는데 그전과 맛이 다르게 변했다면 대부분 주방장 바꼈나? 생각드는데 맞는가요? 아니면 물가 때문에 재료 자체가 바껴서 그럴수도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주 이용하는 식당이나 고깃집의 음식 맛이 바뀌였다면 주방장이 바뀐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가끔가다 음식 맛이 바뀌여서 이상하다 싶으면 그런경우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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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매번 시켜먹는곳에 맛이 변했다면 음식하는분이 변경된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식재료가 변경되어도 맛은 거의 비슷하게 할수있습니다.

  • 단골집 맛이 변하면 주방장이 바뀌었거나 사장님이 마진과 밀당하는 중인 게 맞아요

    요즘 물가 때문에 고기 크기는 줄고 채소는 투명해지는 마술을 부리거든요

    그것도 아니면 주방장님이 전날 부부싸움 해서 손맛에 분노를 비벼 넣었을 수도 있고요

    내 입맛은 그대로인데 음식만 초심을 잃었다면 배신감에 피눈물 납니다

    그냥 맛 변하면 조용히 손절티고 새 맛집 파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 음식 맛이 변했다고 느끼면 주방장이 바꼇다고 생각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중국집을 예로 들면 짜장면을 만드는 스타일이 각기 다르기에 맛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데요. 보통은 주방장 차이에 따라 식당의 질이 달라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