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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테리어2

세심한테리어2

23.11.15

강아지가 평소에는 지정된곳에 배변하다가 한번씩은 엉뚱한곳에 눕니다.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스피츠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1

몸무게 (kg)

6

중성화 수술

없음

강아지가 어릴적부터 교육해서 지정된 장소에 꼭 배변을 합니다. 그런데 한번씩은 지정된 장소가 아닌 엉뚱한곳에 누는데 왜 그런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주찬 수의사

      박주찬 수의사

      프리랜서

      23.11.15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나이가 11살인 강아지의 경우 인지장애 혹은 치매로 인해 그런 행동이 보일 수 있습니다.

      병원 가셔서 인지장애 증후군 설문조사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이 충족되지 않아서인 경우가 가장 많지만

      현재 11세이기 때문에 인지장애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하니

      https://diamed.tistory.com/m/215

      인지장애 자가 진단을 통해 이상 평가를 해보시고 산책 횟수를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여러 원인이 있습니다만, 강아지가 나이가 많기도 하고 인지기능이 떨어져 가끔식 실수를 할수 있습니다. 또,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받고, 자신의 영역을 표시하려고 엉뚱한 곳에 배변할 수 있습니다. 분리불안에 의해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어서, 마킹하듯이 엉뚱한 곳에 배변할 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