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너무 부담스러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모태신앙인입니다

지금은 아버지,어머니는 교회 사람들에게 상처받아 안가신지 2년이 넘으셨는데

저는 코로나 풀리고 다녔었습니다.

저는 주일 2부예배만 드리고 집에 가고 싶은데

자꾸 점심먹고 가라고 억지로 강요하셔서 약속있다고 거짓말하고 나와버리긴 하는데

계속 이러기도 힘듭니다

거기다 권사님께서는 동의 없이 끌어안는데다가 교인이 어른분이 많아서 그런지 안부를 계속 묻고 또 묻고 미쳐버리겠어서 3주째 안나가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집착이 아닐까 싶은데 집에서 예배를 드릴지 이왕 이사온거 다른교회를 알아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끼요??

6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교회의 분위기와 상황을 잘 파악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생각과 의견을 솔직하게 표현하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가족분들과의 충분한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앙생활은 개인적인 선택이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강요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따라서, 마음이 가는 대로 결정하시면 됩니다.

  • 이미 나를 불편하게 해버린 종교를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믿고 따라가실 수 있으실까요?

    저도 같은 경험을 해보았지만 그게 정말 못할짓이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무교로 편하게 지내고있습니다. 종교없어도 불편함따위는 없습니다. 한번 고민해보세요.

  • 질문자님 께서도 스스로 점점 현재 상황이 잘못돠었다는것을 깨달으시며 질문을 주신것으로 보입니다. 종교를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다른 교회를 알아보시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으로 보입니다
  • 종교 활동을 통해 마음의 치유를 받아야 하는데 종교로 인해 본인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종교 활동을 중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권사라는 분한테 명확하게 싫다는 표현을 하시고 다른 교회로 옮기거나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도 집착적으로 연락을 한다면 연락을 차단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하나님은 교회를 정해서 다니시라고 한적 없습니다..

    나와 하나님은 1대 1 교제 원하십니다.

    기도해 보세요.

    하나님이 응답해 주실겁니다.

    목사님들은. 그냥 하나님말씀 전해주는 주의종일뿐.

    절대 남위에 군림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나도 형님이 10년 넘게 목회하고 있지만..

    형님이 개인적으로 10원한장 잇속 챙겼다면

    형님 목회하는 교회 안나갔을 것임.

    교회는 나누어주고 꾸어주고 베풀어라 근본이 되어야 합니다.

    작은 수많은 교회들이 대부분 월세 내기도 힘들겁니다

    그래서. 왜 그 힘든 목회 하는지 모르겠지만

    나라면 절대안함

    형님도 알바하면서 목회한지 10년 넘어감

    월세3년동안 못내서 주인한테 매일 시달려도

    혼자 묵묵히. 버텨냄.

    지금은 월세는 내고있음 ㅎㅎ

    돈 생각 했다면 진작 접었겠죠.

    많은 사람들이 오해 하는게

    교회만 하면 돈 버는줄 아는데.

    수많은 작은 교회들 대부분 월세 내기도 힘듬..

    큰교회들은 재정적으로 많은돈 있지만.

    교회가 봉사도 많이하지만

    타락한 교회들도 많음.

    어차피 우리들은 하나님을 떠나서 살수는 없습니다

    힘들면 솔직하게 얘기를 해보던가.

    아님 다른곳으로 다니세요^^

    싸이비 조심하세요.

    돈.가족.직장 전부 잃어 버립니다.

    교주(목사) 본인이 메시아라고 하면. 100%싸이비 교주 입니다.

    절대 예수님 이후 메시아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따뜻한바다표범237입니다

    신앙이 중요한 가치라면서도 교회에서의 경험이 힘들고 불편하다고 느끼고 있다는 것은 굉장히 고민스러운 상황일 것입니다. 가족들과의 관계, 교회에서의 사회적 압박, 그리고 개인적인 신앙 생활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가족과의 소통이 필요합니다. 부모님께 솔직하게 현재 교회에서의 상황과 자신의 신앙 생활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교회나 예배 방식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더불어, 집에서 예배를 드리거나 다른 교회를 알아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신앙 생활은 자신에게 편안하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양한 교회나 예배 방식을 경험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곳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나도 같은경험이있어 절때 교회안갑니다.

    종교는 맘이 편하고 즐거워야하는데 불편면안되죠. 혼자조용히 집에서 기도하세요.

    신은 자기마음속에 있어요.

  • 불편함을 느끼면서까지 다니면 진정으로 믿음이 생긴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 억지로 다니시게 돠면 점점 싫어지실텐ㄷ 다른 곳을 알아보셔요
  • 지금까지 전 세계 가운데 잘사는 나라들은 주로 기독교 국가이지요. 왜 그럴까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섬기는 교회를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또한 그 섬기는 교회 출석하는 교인들을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내 마음에 꼭들지 않다 하더라도 예수님만 바라보고 반드시 교회를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인간은 잠시 있다 가는 세상에 살고 있지요?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고 즐거움도 있지만 기껏해야 우리 인생은 백 년 밖에 살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육신이 무너지면 영원한 하늘나라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중요해요. 예수를 믿으면 천국을 가고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으로 간다는 사실이지요. 나는 70세가 넘었지만 16살에 예수님을 만났어요. 교회에 가서 예배로 끝나지 말고 개인적으로 예수님을 만나기를 바랍니다

  • 교회다니는것이 부담스럽다면 이참에 딴종교도 한번 믿어보세요 종교는 모두가 선업을 짓고 사랑과 자비로써 생활 하면 복을 누린다는 진리 이지요ㆍ마지막에 자기가 판단해서 믿고싶은 종교를 선택하세요

  • 불편하다고 이미 느껴버렸고, 글로 봤을때 쉽게 변할거 같진 않습니다. 교회를 옮기는것도 쉽지는 않겠지만, 불편한 마음으로 계속 다니시는거보다 큰 결심이 필요한 시점 같습니다.

  • 교회에 계속 다니고 싶으시면 다른교회도 찾아보셔야 할꺼 같습니다 부모님께서 그교회에서 상처를 받으셨는데 자식이 그교회를 다니면 너무 힘드실꺼 같습니다 부모님도 그렇구요 다른교회 가시는게 현재로선 괞찮은거 같습니다

  •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생각 했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너무 각박해서 사람들 안부도 안묻는 세상이에요 사람이 죽어도 나랑은 관련없으면 모른척하는 세상 너무 힘들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편안하게 받아 들었으면 좋겠너요

  • 종교활동은 개인의 자유에 의해서 진행되어야 합니다. 질문자님 의견 처럼 강요에 의해서 개인적으로 스트레스로 다가 온다면 해당 종교 기관에는 더 이상 다니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마음의 평안을 위해서 종교를 찾는건데 그렇게 부담스러우면 안되죠~ 옆에서 강요하는 사람보다 지켜봤는데 자기종교를 강요하지 않는 칭구한테 더 궁금함이 생기고 같이 다녀보고 싶어지던데요.

  • 마음 고생이 심하시군요.

    우선 믿음과 교제를 구분하시고 본인의 마음을 살펴야 겠어요.

    우리는 분명 하나님을 믿는건데 이상하게도 교회를 믿는거 같을 때가 많습니다.

    목사님, 장로님, 지인에 의해 믿음을 진단받기도 하구요.

    물론 기독교를 알기위한 공부도 필요하고, 좋은 목사님의 설교도 들어야 겠지만 정작 본인의 마음이 믿음을 통해 평안해야 합니다.

    분명 믿음은 평안과 기쁨을 주어야 하는데 불편과 괴로움을 받고 있으시다면 새로운 결단이 필요합니다.

    사람들과의 대화가 원활치 않으시다면 기도로

    하나님과 대화를 시도해 보시고, 온라인에 많은 영상들이 있으니 검색을 통해 간접적인 경험을 하 보시기 바랍니다.

  • 부담스러울만큼 교인들이 행동하는거에 실망해서 교회를 안나가시는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런상황이면 교회를 안다니고싶지는않은데 교인들의행동으로 힘들어하니까 다른곳으로 옮기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른교회를 다니면서 알아보시고 결정하는게 좋을듯합니다

  • 마음의  상처주고 하는것도  신앙인들만  그러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별반차이가  없습니다 가족간에도 왕래가 없으면 끊어지기  쉽습니다 
  • 안녕하세요

    종교적 자유는 개인의 기본권에 해당합니다

    종교를 강요하거나 이를 매개로 타인을 불편하게 하는 경우가 올바른지 의문이 생깁니다

    과연 누굴 위한 종교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모태신앙입니다.

    굳이 교회에서 기도를 드려야지만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집은 독실한 가톨릭 집안이지만 

    모두가 집에서 본인 시간 맞을 때 알아서 기도드리고 끝냅니다. 신앙심을 저버리지지 않고 살아가신다면 굳이 교회를 갈 필요가 있을까요?

  • 아직 신앙심이 깊지 않으신 느낌 입니다.

    저도 교회에중2때부터 대학까지 정말 열심히 다녔습니다.

    교회의 사적인 일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신앙심은 자신과 하나님과의 믿음으로 생각하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아멘 🙏 🙏 🙏

  • 교회를 옮기는것도 괜찮지만 먼저 성경을 한번 정독 해보는게 어떨까요

    하나님의 뜻은 성경에 다 있거든요

    성경을 읽다보면 교회를 백번 천번 나가도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않으면 않되거든요

  • 저희 교회는 굉장히 작은교회라서 거의 모든 성도들의 사정을 다압니다 저도 말에 대한 상처로 인해 다른 교회를 나갔다 다시 본 교회로 다닙니다 치유 하나님께 기도로 간구하시고 내 상황을 성도들께 말씀드려보세요 마음도 편하고 성도들도 이해해주실껍니다

  • 정말 그교회를 다녀야한다면 본인 의 의사를 명확히 표현하여 싫다고 하시고 굳이 그 교회가 아니어도 된다면 다른 교회로 옮기시는것도 좋을거같습니다
  • 어디를 가든지 주일 예배는 꼭 드리길

    부모님상처에 대한 영향도있을것같은데 그래도 주일지키는거보면 대단하십니다 힘내세요 감정은 변하게 되어있읍니다

  • 믿음과 교회는 별개의 문제

    자신에게 맞는 교회를 찾으세요.

    적당히 거리를 두고

    존중해주는 교회를 찾으시길

    바래요.

    나이 많으신분들 선 안지키시는곳은

    피하시는게 좋을듯요

  • 저도 이런경우가 있었어요

    우선 모태신앙인이라시니 이 모든 고민을 가지고

    기도 먼저 해보세요 하나님께서는 구하시는자에게는

    후하게 주십니다

    기도하시면 주님께서 감동을 주실것입니다

    그리고 그분께 이런 사정때문에 부담스럽다고 말씀

    드리세요 이 말씀 드리기전에도 기도 먼저 하시구요

    그리고 집에서 예배드리는건 안됩니다 반드시 교회당

    으로 나가셔야합니다 신앙은 사람을 바라보는게 아닙니

    다 반드시 예배당에서 예배드리시길 간구합니다

  • 힘드시겠어요. 사람들 생각이 다 다르기때문이라 우선 생각합니다 먼저 싫은것은 말씀하시고 그러한문제를 넣고 계속 기도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 모태신앙이고 그럼 교회는 계속다녀야 겠지만 나의선 안으로 들어 오려는 사람들이 불편하다는거 자나요 그럼 질문자님의 선을확실하게 이정도 다라고 불편한기색을 보여줄필요가 있어요 교회뿐만 아니라 사회생활 인간관계에도 이런경우가 다분한데 피할문제는 아닐듯해요 상대방들에게 약간 불쾌감을 들어네는 일이 나쁜건 아니에요 숨기면 병나요

  • 제 주변에서도 그런일이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좀 멀어도 원래 다니던 교회를 다시 찾아간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제 생각엔

    몇군데 이름이 있는 큰교회를 찾아서

    먼저가서 목사님 말씀도 좀 들어본이후에 교회를 선택하심 될듯한데요

  • 종교는 내 마음의 안식처를 찾는 의식행위인데 부담을 주면 가고싶어도 안가고 싶겠네요 다른교회를 찾아보든지 안가는게 맞을수도 있겠습니다

  • 교회 때문에 많은 고민과 스트레스을 받고 있네요.너무 깊이 생각하고 고민하지마세요.그제 내가 편한대로 하세요.그 교회을 벗어나 다른교회를 나가든지.아님 주일날에 다른일. 새로운 결심이 생긴때 행동하세요.

  • 모든 종교는 사이비입니다. 교회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주 목적은 헌금, 돈이죠. 대형교회 목사들 사는거 봐봐요. 신도들 헌금으로 재산 축적하고 다 외제차 끌고 다닙니다. 종교 따위에 자신을 의지하려고 하지 말고 멘탈을 키워서 무교로서 당당하게 살아가세요.

  • 종교는 말그대로 마음을 수양하는곳으로 강제 될수 없는곳 입니다.만약귀하께서 종교생활이 불편하시다면 안다니시는 편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공산주의도 아니고 싫은것을 굳이 하면서 고통을 받아야 할 이유는 없을뿐더러 본인에게 종교를 강요할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잘 생각하시어올바른 판단을 내리시길 바라겠습니다

  • 현재 다니시는 교회가 부담스러우실 정도라면

    다른 곳으로 나가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그래도 믿음에서 떠나버리시는 것보다는

    환경을 달리해서 신앙을 유지해가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 종교를 가지고 다니시는 첫번째

    이유를 생각 해 보시고 두번째 마음이 불편 하시면  까지 본인이 참을 정도의 가치 여부를 판단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현재 글만 봐서는 아닌거 같습니다..

  • 요즘교회는 하느님의교회가아닌 물질만능적으로바뀌는거같아요 전 집에서기도하고 착하게살고 남들배려하고산다면 교회는그닥중요하지않은거같아요

  • 저는 무교라 신앙에 대한 믿음어 대하여 잘 모르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교회에 가는 이유가 마음의 평온함을 갖기 위한게 아닌가요? 그런데 지긒 다니는 교회가 부담이 된다면 다른 교회를 알아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믿음생활을 하는거는 좋은건데 주위분들이 불편하면힘든사황이됩니다 차라리 교회를 딴곳으로 옮기시면 어떠실지 조심스럽게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탕수수입니다.

    우선 몇가지 체크 하고 말씀드려야할듯 싶습니다.

    첫째로.....

    모태신앙 > 본인의신앙 = X

    이것은 꼭 명심하시고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태신앙은 자녀가 태중에 있을때부터 출산할때까지 부모가!! 교회를 다녔기 때문에 앞으로의 미래를 위한 축복의 말이지 믿음이 있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집계가 잘못됬긴 하지만 우리나라 인구의 반절이상이 크리스천이라고 합니다.

    그중에 모태신앙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인구수는

    50대까지도 셈을 할수 있는데 적어도 30% 정도됩니다.

    그러나..

    일년에 한번, 절기에만 나가는 신자

    또는 생각만 하거나 입으로만 신자

    너무 많고 모태신앙이라는 이름하에 신앙심을 포장하고 사회적으로 못할 짓을 많이 하는게 사람입니다.

    둘째로....

    교회가 부담스럽다?

    원래 그런 곳입니다.

    교회는 병원과 같은 곳으로 상처받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죠.

    심지어 질문자님의 부모님처럼 튀쳐나가기도 합니다.

    몇십년을 다녔다고 하더라도 말이죠.

    서로의 상처를 쓰다듬고 위로하는 곳

    그리고 일반사회보다 더 격하게 반겨줘야할 곳이

    교회입니다.

    특히 교회 어르신들께는 다들 아기같아 보이고 동시에 귀하게 보여서 스킨십이 적은게 이상한 것입니다.

    마무리를 지으면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교회가 불편할수 있습니다. 아플수도 있겠죠.

    그렇다고 일반사회처럼 휘둘린 칼에 아픈것은 아닐 것입니다.

    누군가 욕을 하거나 하지 말아야할 행동 때문에 아프다면 그 사람을 위해 우선 기도하는게 참된 종교인 아닐까요?

    사람을 만나면 사계절은 지켜보라고 했습니다.

    1년 동안 누가봐도 열심히 기도했는데

    이건 아니다 싶을때!! 바로 그때!!

    더이상 상처붙잡지 말고 옮기시길 권합니다.

    교회쇼핑 하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지는 않구요.

  • 아아이이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 부담스러운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본인이 편한 곳으로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속 다니시려면 정중하게 말씀드리는것이 어떨까 싶은데요?

  • 부담스롭다고 느껴진 순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좋은 방법을 찾아서 벗어나시길바랍니다 그게 제일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요 아마?
  • 교회 꼭 나가서 종교를 믿으라는 건 없는거 같습니다 살아가는 인생 삶 을 종교의 뜻과 같이 행하고 믿고 실천하고 따르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마음이 움직이는데로 하세요

  • 혹시 여성분이신가요?

    느낌이 쎄한데 아무래도 다른 교회를

    알아보시거나 집에서 예배를 드리시는게 좋겠습니다.

    교회의 교인분께서 어떠한 의도였는지는

    모르겠으나... 기본적인것이 지켜지지 않는 거 같네요

  • 다니시는 교회 목사님이나,과잉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에게 직접적으로 너무 관심 가져주는 것이 "너무 부담스럽다" 라고 말씀하시는것이 현명한 대처 방법이 아닐까 판단됩니다.

  • 하나님은 인생의 설계자이자 지휘자이십니다.

    이 또한 그분의 계획중 일부입니다.

    진정 그리스도인이라면 가당치 않은 행동입니다.

    마태복음 5장 44절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 교회 저도 이사가고 안가고있어요....

    종교는 누군가 강요해서 되는게 아닌것같아요.

    작성자분 스스로 종교에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저는 그런 스트레스가 심해 집에서 온라인예배를 드리거나 가끔 이벤트성으로 방문합니다. 또는 분위기가 다른 교회에 가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유망한밀잠자리 207입니다

    어떤교회인지는모르나

    교회안에서. 유대관계는 불편하나 모태신앙으로 교회자체나 시스템(예배 찬양)등은 불편함이없어보입니다

    주변 집근처이외에 대형교회를 추천드립니다

    속히. 등록하지마시고 예배만 드리시다가 상황보고 이후활동은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질문자 질문으로 볼때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감정의 차이등이지요, 그리고 동일종교의 다른 교회도 방문하여 보는 방법도 많은 도움이 될듯하네요.

  • 아무리 종교라고 해도 본인을 먼저 생각하세요 어르신들께서 안부를 물으시는건 문화라고 생각하시고 뭐 하고가라고 하시면 계속 가족 모임이 있다, 친구와의 약속이 있다 등등 이야기 하고 나오셔야죠

  • 이런 말을 하면, 교회 자체를 싸그리 비하하는 것 같긴 한데, 내 주위 교회 다니는 신도들 보면, 질문자 님의 행태와 대동소이합니다.

    그냥 교회 자체를 멀리하는 것을 권합니다.

  • 종교문제는 정말 개인 아니면 집단의 문제이기떄문에... 개인이 그렇게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그냥 다른곳으로 옮겨서 조용히 다니시는게 좋아보이네요

  • 부담스럽게 다가오시면 다른교회를 알아보셔도 되고 집에서 예배를 드리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장소보다 종교가 있고 믿음이 있다는게 중요한거죠

  • 장소가 중요한게 아닌 것 같아요 그냥 종교는 뭔가 의지 할 수 있는 그런게 아닐까 하는데 종교가 좋다면 집에서도 충분하게 믿음을 이어갈 수 있다 생각 됩니다

  • 아 안타갑습니다. 안녕하세요. 강력한여새275입닞다.교회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으신댜고 하면 가끔은 멀리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힘내세요.

  • 교회마다 예배 스타일, 교인에 따른 스타일이 다르기도 합니다 .

    매몰차게 거절하거나 그러기는 힘든 상황으로 보이시는데, 친한 친구가 있는 교회로 가게 되었다.

    그런식으로 말씀하시고 타 교회로 출석해보시는 것을 권유 드립니다.

  • 어찌보면 작성자님의 영혼을 사랑하는 맘에서 더 어울리고싶고 기도해주고싶고 그러지않을까요 저도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이유와 또 십자가에 죽으신이유를 몰랐을땐 제가 가고싶으면 가고 2부예배만 드리고 다녔던 사람입니다 교회는 종교라고 볼수없습니다 육신의 때에서 내 영혼을위해 준비하는 단계라고 봅니다 신천지나 하나님의교회 안식일교회 아니고 이단이 아니라면 기도해보시고 만약 그래도 아니면 다른 교회에 꼭 다니시길 바랍니다~~

  •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은 교회를 다니는거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안식일을 지켜 교회를 가는거죠 중요한건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