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이상한나라의중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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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해도 미친소리 같긴한데요.
미친소리지만 아기들처럼 되고 싶어요.
가만히 있어도 안아주고 토닥여주고 이뻐해주고 칭찬해주고 슬플때 소리내서 울어도 아무도 뭐라 안하고 오히려 그냥 안고 달래주잖아요. 잘못한게 있든 없든 그냥 이유없이 사랑받을수 있는 애기들이 부럽고 그냥 저도 그런 취급 받고 싶어요.솔직히 누가 들어도 미친 헛소리 될거 같아서 주변에는 말도 못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 아기 취급이 더 받고 싶어요. 제가 이상한거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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