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 동료가 그만 둔대요 ㅜㅜㅠㅠㅠㅠ

입사한지 3개월됐고 처음친해진 분이 구만둔대요 ㅠㅠ

그분은 3년정도 일하셔서 제가 그걸 채울수 았을지 뷸안하고 인수인계가 아직 안듀ㅏㅆ는게 갑작스러워서 너무 당황스러워요 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갑작스럽게 동료가 퇴사를 한다고 하면 놀라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하죠. 그래도 3년 동안 일하고 다른 곳을 이직을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는게 좋을 듯도 합니다. 오늘 마침 금요일이니 저녁에 같이 술한잔 걸치면서 시간을 보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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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친한 동료가 갑자기 퇴사를 하면

    아무래도 친했던 그런 관계 등으로 인해서

    당황 스러울 수도 있고

    아니면 너무 혼란스러울 수 있기에

    가능하면 집중해서 정신을 차리고

    근무하셔야 합니다.

  • 입사 3개월 차에 처음 마음을 연 동료가 떠난다니 서운하고 막막하실 만해요. 그런데 회사도 3년 차 경력을 3개월 차 신입이 그대로 채울 거라고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당장 그분만큼 해내야 한다는 부담은 내려놓으셔도 괜찮아요.

    지금 가장 중요한 건 남은 기간 동안 인수인계를 최대한 구체적으로 받는 것입니다. 그분이 맡던 업무 목록을 먼저 함께 정리하고, 업무마다 순서, 자주 생기는 문제와 해결법, 연락해야 하는 담당자와 파일 위치를 문서로 남겨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가능하면 실제로 한 번씩 직접 해 보면서 옆에서 봐 달라고 하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인수인계 일정이 아직 안 잡혔다면 팀장님께 먼저 말씀드려서 공식적으로 시간을 확보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나간 뒤에도 급할 때 짧게 물어봐도 되는지 미리 양해를 구해 두면 마음이 한결 편해집니다.

    회사에서 처음 친해진 사람과의 인연은 퇴사로 끝나지 않는 경우도 많아요. 마지막 날 고마웠다고 꼭 전하시고, 나중에 밥 한 번 먹자고 연락처를 남겨 두세요. 그 사이에 새로운 동료들과도 조금씩 가까워지실 거예요.

  • 아이고..그런분이 퇴사하면 힘들죠ㅜㅜ

    좀 더 계셔주시지ㅜㅜ

    나가시기전까지 일 제대로 알려달라하시고 퇴사하고나면 밖에서 밥이라도 먹자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