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관학교 통합 명분으로 합동성과 미래전 대비라고 했는데 이재명 대통령 말 들어보면 실상은 쿠테타를 주도한 게 육사출신이라 없애애한다는 정치논리를 다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사관학교 통합 명분으로 합동성과 미래전 대비라고 했는데 이재명 대통령 말 들어보면 실상은 쿠테타를 주도한 게 육사출신이라 없애애한다는 정치논리를 다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관학교 통합을 "미래전 대비"라고 포장하지만 실제로는 특정 사건과

    출신 배경을 문제 삼은 정치적 판단 아니냐는 지적도 나올 수 있어유

    일부 인사의 잘못을 이유로 수셉 년간 운영된 육사 전체의 가치와

    역할까지 부정하는 건 너무 단순한 접근이라는 비판이 있어유

    군의 문제는 어느 학교 출신이냐가 아니라 장교 교육과 정치적 중힙

    시스템을 만드는데 있다고 봐야 하는디, 학교를 없애는 방식으로 해결하려는 건

    본질을 놓칠 수 있다는 의견이예유

    결국 사람의 문제가 잇으면 제도를 고쳐야지, 특정 집단 전체를 원인처럼 보는 건

    또 다른 갈등만 만들 수 있다는 비판이 나오는 거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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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 생각이라면 국회도 없애고 해야지요

    현 정부 정책의 특징이 있어요

    뭔가 사회적인 불안과 불만을 폭발을 유발 할 수 있는

    정책이 많은거 같습니다.

    이것을 빌미로 삼아 장기 집권의 계획이 있는것이

    안닌가 의심이 듭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사회가 혼란 할때

    군이 움직인거 같습니다

    군의 움직임의 단초는 정치적인 문제로 사회 혼란이 발생한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됩니다.

    역으로 말하면 사회가 안정되어 있는데 군이 왜

    움직입니까?

    잘 했다라고 생각하지 않지민

    2번의 군 움직임의 결과가 지금 대한민국의

    모습이 된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정치 잘 하면 군 움직임에 불안을 가질 필요와

    그런 걱정 안해도 될듯합니다.

  • 육사하고 쿠테타는 아무상관이 없어요,

    쿠테타는 원래 육사만 할 수 있어요.

    해사나 공사는 어려워요.

    사관학교의 통합의 명분으론 말도 안되는 이야기 입니다.그렇게 명분도 없는 통합을 왜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