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통합을 "미래전 대비"라고 포장하지만 실제로는 특정 사건과
출신 배경을 문제 삼은 정치적 판단 아니냐는 지적도 나올 수 있어유
일부 인사의 잘못을 이유로 수셉 년간 운영된 육사 전체의 가치와
역할까지 부정하는 건 너무 단순한 접근이라는 비판이 있어유
군의 문제는 어느 학교 출신이냐가 아니라 장교 교육과 정치적 중힙
시스템을 만드는데 있다고 봐야 하는디, 학교를 없애는 방식으로 해결하려는 건
본질을 놓칠 수 있다는 의견이예유
결국 사람의 문제가 잇으면 제도를 고쳐야지, 특정 집단 전체를 원인처럼 보는 건
또 다른 갈등만 만들 수 있다는 비판이 나오는 거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