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간관계 어떻게 해야 될까요?,,.

10년 정도,,

직장에서 밥도 같이먹고

살아가는 이야기, 이런 저런 이야기 등

대화가 잘 통하고 서로 위안도 된는 언니 동생 사이엿는데요,, 제가 동생이구요

그러다가 2년 정도 언니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서 조금 연락이나 소식이 소원해 졋어요

그러다가 올해 기회가 되어

다시 자주 만났는데요 주말에만,,

2년동안 무슨 일 이 있던건지

앞으로는 보고싶지 않다는 의사를 돌려서 말하는데요

너무 좀 그렇고, 왜 그러냐고 묻느것도 구차한 것 같아서,,

근데 마음이 먹먹하고 회의가 오네요

이거 제가 문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용를 들어 보면 회사에서 친했던 언니가 회사를 그만두고 2년여 동안 연락을 하지 않다가 최근 다시 연락이 되었는데 앞으로 보고 싶지 않다는 말을 들으셨다면 그 언니 분에게 사연이 있는듯 보입니다. 아마 물어보신다 해도 대답을 듣기는 힘들듯 싶네요. 친했던 언니였지만 사연을 말해주지 않는다면 앞으로 연락을 하기 힘들듯 보이네요.

  • 인간관계는 자연스럽게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오랜 시간 친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멀어진 것 같아 마음이 복잡하실 텐데, 너무 부담 갖지 마세요.

    상대도 어떤 이유로 그런 말을 했을지 모르고, 때로는 자신도 모르게 감정이 복잡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어요.

    지금은 잠시 거리를 두고, 마음을 가라앉히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풀릴 수도 있고, 그때 다시 이야기할 기회가 올 수도 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본인 마음이 편한 대로 하세요.

  • 뭐 특별히 잘못한 것이야 구체적인 사안은 안 적으셨으니 모르죠.

    상대의 입장을 들은 것도 아니구요.

    사람 사이의 거리감은 때로는 한쪽의 사정이나 변화로 생기기도 합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같이 일할 때랑 그만두고 물리적 거리가 멀어질 때는 당연히 관계가 소원해지는 거구요.

    억지로 붙잡기보다는 스스로에게 집중하시구요.

    그리고 직장 생활 같이 하는 동안 친했다고 이후에도 그 친밀도가 그대로 유지될거라는 생각을 버리세요.

    무슨 아직도 그런 순수한 생각을 가지신 분이 있군요.

  • 인간 관계는 다 그렇습니다

    그동안에 살기가 벅차고

    힘들면 사람만나는것도

    지칠때가 있어요 내가족

    챙기기도 힘들때가 있거든요 그럴때는 만나려고 애쓰지 마시고 그냥 두세요

    세월이 지나면 다시 찾게

    되기도 합니다 제 친구도

    55년지기도 힘들면 만나기

    꺼려합니다 그럴때는 기다려 줍니다 그다음에는 괜찮더라구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아는 언니분께서 본인의 일들을 다른 사람들이 몰라줬으면 해서 그런거 같아요 업계가 좁을수도 있고 지금 질문자님께서 다니시는 직장에서 언니분이 아는 분들이 계실수도 있어서 그럴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