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건장한콜리103
이런경우 여친에게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직업특성상 사람들 관계를 잘 유지해야합니다.
일하다 알게 된 동생들과 꾸준히 연락하다 뜸하다가 그중에 결혼이슈가 있어 오랜만에 만남을 가진다고 말하고 만났습니다. 모두 여자동생들이긴 한데 굳이 신경쓰게 하고 싶지 않아 일했을때 아는 동생들이라고만 말을 해뒀는데 여친이 그걸 알게 된 후 마음이 상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 막 사귀기 시작했을때 제가 이사를 해서 그 동생들을 집들이초대했었는데 여친이 당시 기분 상해하기에 이번 모임이 그 동생들이라고 굳이 얘길 안하기도 했습니다. 여친만나기전에 사회에서 만난 동생들이라 전 사실 신경쓸 부분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여친입장에선 그닥 기분이 좋진 않나봅니다. 이럴땐 여친과 어떤식으로 풀어나가야할까요?
60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작성자님이 여자들을 만난다고 하지 않은것에 여친이 삐진것 같은데요. 일단은 잘못한것에 대해서는 여자친구에게 사과를 하고 여자친구가 만나지 말라고 한다면 안만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서로에게 필요치 않는일과 불편해하는 것들은 않는게 좋겠지요! 또한 지나친 서로의 간섭과 의심도 않아야 하구요! 세상은 남자와 여자가 항상 공존하는데 어찌 이성을 경계로만 보는건 아닌지요?
삼친 또한 업무상 현실을 사실대로 얘기하시면 되지요! 오해는 더큰 오해로 이어질수도 있으니까요~
참 곤란한 질문 같아요 이럴경우가 많은데요 우선 처음에 여친에게 그동생들을
모르게 만나지 말고 그냥 편할때 같이 만났으면 그런 오해가 생기질 않는데요
여자친구 마음도 이해가 갑니다우선 여자친구의 생각이 중요한것 같아요 즉
여자친구가 어떻게 해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그동생들을 만나지 말라고 하면 저는 굳이 만나야 할 상황을
제외한 개인간 만남은 하지 않는게 좋은것 같아요 즉 여자친구에게 직접적으로
물어본후에 결론을 내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여자친구 의견을 무조건 반영해
주시구요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사귀기 전부터 알고 지내던 샤람들을 이성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만나지 못하게 한다면 님을 사회적으로 고립시키고 집착하는 행동이기 때문에 여자친구의 이해가 좀 더 필요할 것입니다. 물론 자기가 여자친구인데 자기보다 남자친구와 먼저 알고 지내던 이성과 스스럼없이 데이트같은 만남을 자주 가진다면 기분나쁠 수는 있지만, 집들이나 결혼식 일로 여러사람이 같이 만나는 것까지 질투를 하면 곤란합니다. 여자친구가 조금 기분나빠하더라도 숨기기보다는 당당하게 얘기하는 것이 낫습니다. 그러다보면 여자친구가 동생들과 친해져서 안심할 수도 있고, 자기가 기분나빠하더라고 이 사람은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는 신뢰감이 생길 것입니다. 만약 이것을 견디지 못하고 여자친구가 헤어지자 한다면 그대로 끝내시는게 나을 것입니다. 여자친구의 기분을 맞추기위해 님의 사회생활을 접을 수 없다면 어느정도는 님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나시는게 좋을 것입니다.
여자친구는 일단 어떤 여자든 만나는게 싫으신거 같습니다.
여자를 만나게 되면 먼저 말을 해야합니다
비밀리에 만나면 결국엔 걸리게 됩니다
직업 특정상 여자를 만나는 경우가 많다고 하셨는데 일단 이번은 잘 대화나 이벤트로 잘풀어보시고
앞으로 문제에 대해서도 잘 이야기 해 보세요
대화를 하셔서 그전 상황 부터 설명 하시면 될 것 같고 앞으로 꾸준히 그분들과 관계를 유지하시려면
여친에게 이해를 구하고 만나셔야 할 것 같아요. 아니면 친한 동생들이니 함께 만나자고 해도 되겠지만
여친 입장에서는 신경을 안쓸수가 없는 입장이긴 할 것 같아요. 나이가 어린 여사친을 만나는 개념으로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지금 업무와 연관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차라리 솔직하게 말을 하고 나가셨으면 여친이 기분은 나쁠 수 있지만 오해는 안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은 대화가 답인 것 같아요.
여자 친구분에게 믿음을 주시도록 대화로 잘 해결해 보십시요.
선의의 거짓말도 어쨌든 거짓말이고 여자친구를 위해 했다는 선의의 거짓말도 다 자기 주관적인 입장일뿐입니다. 과연 진정으로 누구를 위한 선의의 거짓말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정말 선의였다면 여자친구가 상처받는 일도 그리고 애초에 숨길 이유도 없기 때문입니다.
여자친구가 여사친들과의 집들이 문제로 토라진 일이 있었기에 굳이 여사친들과의 만남을 오픈하지 않았다는 핑계는 합리화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이번 일이 터지기 이전에 여사친들과의 작은 문제들이 겹겹이 쌓여 이번 사건으로 여자친구가 더욱 서운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을 것입니다. 본문에 여사친들과의 꾸준한 연락이라는 내용만 보아도 여자친구의 걱정을 합리적으로 추론해 볼 수 있는 대목이라 생각합니다.
여자친구도 사회에서 만난 남자사람과의 인간관계가 왜 없겠습니까. 그래서 당신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이고 도가 넘지 않는 선에서 상대가 신경쓸만한 일을 만들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 또한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밑바탕으로 깔려있기 때문입니다.
인간관계 형성이라는 명목으로 이성들과 꾸준히 연락을 주고 받으며 친분을 유지하는 행동은 올바른 처사가 아니라는 것을 판단했기에 가능한 것 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음에도 자중하고 안하는 것과 지꼴리는데로 하는 것은 천지 차이이며 그것이 여자친구와 당신의 차이점입니다.
물론 여자친구도 당사자와 같은 관계가 있다면 반박시 니말이 맞습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동성들과의 친분도 여사친들과의 관계 만큼 노력하는지 당사자에게 묻고 싶습니다.
거짓말 자체로도 나쁘지만 거짓말을 해서 걸리는 놈은 더 나쁜 새끼입니다. 앞으로도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다면 여사친들과의 만남에 여사친들과 여자친구의 의중을 묻고 같이 동행하시거나 서로의 불편함이 예견되신다면 여사친들과의 만남과 연락을 자중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게 아니라 동시에 여자친구도 만나고 여사친들과의 연락도 만남도 꾸준히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더 좋은 사람 만나 아픈 상처들을 치유하고 예쁜 사랑 가득 받을 수 있게 여자친구를 하루라도 더 빨리 놓아주시는 것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여친 입장에서는 이성을 만나는건 썩 좋아할 만한 일은 아니죠.
사람은 누구나 상대방에게 호감을 받고 싶어하고 자기만 사랑해 주길 원합니다.
이럴수록 여친한테 안심을 시키세요.
여친이 알면 속이 상할것 같아 숨기다 보면 상황은 점점 더 악화됩니다.
이성 동생을 만날때 여친도 같이 만나세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성 동생을 대하다 보면 여친도 안심하고 이해를 할겁니다.
간혹 질투심이 강한 여친이 있을 수도 있어요.
충분히 교감하고 상황을 이야기 했음에도 정말 이해를 못하면 계속 만남을 고민해 봐야 합니다.
까탈스러운 여친 잘못 만나면 평생을 후회와 기정불안에 시달리게 됩니다.
마음이 넉넉하고 이해심이 많은 여친이라면 이성 동생 만나느걸 가지고 태클거는 일은 없을겁니다.
안녕하세요.
여친이 질투심 또는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서로 감정을 존중하면서 풀어나갈 수 있을지 고민되시죠?
이럴때는 상대를 비난하지 않고,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면서, 상대방의 감정도 존중하는 방식으로 대화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해 보세요. (예시)
"내가 일하면서 알게 된 동생들과 연락을 주고받았고, 결혼 문제로 만나게 됐어.
나는 네가 신경 쓸 것 같아서 굳이 상세하게 말하지 않았는데, 그게 너한테 상처가 된 것 같아." (관찰)"네가 속상해하는 걸 보니, 나도 미안하고 걱정돼.
나는 너랑 신뢰를 유지하고 싶은데, 혹시 내가 널 불안하게 했을까 봐 신경 쓰여." (감정)"나는 직업상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해야 해서 이런 만남이 필요해.
하지만 네 입장에서는 내가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길 바라고, 불안하지 않길 원하는 것 같아." (욕구)"앞으로는 이런 상황이 있을 때 미리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면 네가 덜 신경 쓰일까?
네가 불안하지 않으면서도, 내가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요청)여친의 감정을 무시하거나 방어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내 감정"도 솔직하게 표현하면서, 상대의 감정을 존중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함께 해결책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친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그 여성들이 고객이거나 고객사 관련 인원이거나 협력업체 관련이어서 안 만날수 없는 상황일수도 있는데 무조건 만나지 말라는 글들이 많네요.
이해할때까지 설명하고 설득하여 풀어야 하지 않을까요.
민주주의는 협의를 통하여 합의해 가는 거라던데...ㅎ
입장바꿔. 님 여친이 사회생활에. 만났던 남사친이나 남동생 만나고 그걸 말을 안했는데 아셨다면 님도 기분상했을꺼에요
요즘 젊은세대들은. 남사친여사친 별루 신경 안쓸수도있겠지요
하지만. 기분상하더라도 솔직히 말해줬어야했는데. 그게. 님이. 실수인듯합니다
. 다음부턴 다 솔직히 말한다하고.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잘 달래주세요
직업 특성상 여성들을 많이 만날수 밖에 없다는 내용을 미리 전달 하지 않아서 여자 친구분이 삐지신것 같은데 ㅋ
사랑싸움이라 생각 되어 작은 이벤트라고 해서 화를 풀어주고 대화를 해보심이 어떠신가요 ㅋ
솔직하게 직업 특성상 사람들 관계가 필요하다고 애기하시고 ㆍ아는 여자 동생들을 이해못한다고 관계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ㆍ선한 거짓말도ㆍ굳이 애기안하기도ㆍ새로운 만남이 더 낫지 않을까합니다
안녕하세요. 연인 사이라면 꼭 한 번쯤은 생기는 갈등인 것 같습니다. 우선, 여자친구 분께 왜 성별을 밝히지 않았는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사과를 한 번 하는 것이 먼저 일 것 같구요. 계속 친하게 지내던 지인들이고 이번에 누가 결혼한다고 해서 오랜만에 얼굴 보기로 했다, 몇 시에 들어올거고, 어디어디에서 놀거다. 정도는 미리 말씀 주시면 여자친구분이 조금이나마 마음을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본인 스스로 솔직히 생각해 보세요.
세상을 속일수는 있어도 본인만은 속일수 없으니까요!
남녀사이엔 우정이 없습니다!
결혼한후 30년 살면 그때가 부부사이엔 우정만 남는다고 하는 철학명언이 있어요!
왜 굳이 여친이 싫어하는데 만나는지,,최소한 여친과 끝내고 자유롭게 한명이든 수십명이든 만나세요.
입장을 바꿔서 여친이 질문자를 만나기전의 아는 오빠동생들이라고 남자들과 모임가면 좋겠어요?
이심전심 역지사지로 사랑을 원하면 희생도 감수해야 합니다!
나는 예전처럼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여친에게 이해를 바라는 건 황제가 된 다음에 하세요!
직업상 사람들을 잘 관리해야 하는 것도 맞지만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이미 벌어진 일이지만 앞으로 벌어지지 않아야 하는 상황이기에 사과를 우선 하고 상대방에게 배려를 하지 못했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반대로 여자입장에서는 굉장히 기분 나쁜일 일수 있습니다. 다 여자동생분들이니~
여자친구에 대한 배려심이 필요하는 부분이라면
그 여자분들과 단순히 동생분들이라하더라도 일대 다 모임보다는 상대 여자 후배분들도 커플로 해서
같이 만나시는게 나을듯 싶네요.
여자친구분에게는 오해있을만 소지부분 이야기하시는게 나을듯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반대입장이더라도 이성과의 모임은 불쾌할 것 같습니다.
만약 다음에 그런 모임이 있다면, 반드시 제대로 말하고, 아니면 같이 모임에 오거나, 빠르게 해산한다고 하고 이후 여자친구분을 만나거나, 하는 노력을 보여주면 안심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당연히 기분이 안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친구는 그냥 친구일지 몰라도 상대방은 제대로 말하지 않고 더군다나 아예 말하지 않고 몰래 만난 사람이며 그것도 이성친구이기 때문에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차라리 미리 말씀드렸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굳이 말해서 다투거나 설득하기 싫었던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별로 아무런 감정없는 사람이라면 더욱이 미리 말해서 추후에 발생할 다툼을 미리 방지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여친이 예민하다면 여친생각하고 숨기지말고 그냥 있는그대로 말을 해주는게 오해를 덜 사고 삐짐도 덜하지 않을것 같아서 회사일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함을 인식시키고 오해나 의심 할 행동은 안하고 신뢰를 쌓으면 여친이 좀 편안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쫌 오래된 사람으로서...
사람은 안바뀝니다
사람은 절대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상대가 그렇다는걸 서로 인정하지 못한다면
조심스럽게 판단해야 한다고 봅니다.
냉정한 얘기가 될테지만...
여자친구분이 기분이 몹시 상하겠군요. 여친 분께서 남친 분 알게 모르게 다른 이성들을 만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상관 없으신가요? 잘 생각해 보세요.. 싸움이 반복 된다면 끝은 결별 입니다. 여친보다 더 중요한건 없다고 확인 받고 싶어 하실껍니다. 그러면 여사친들과의 연락을 느슨하게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아마 싸움이 반복 된다면 여친분께선 연애 끝이 보이는시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니까요..
상대방이 기분 나빠할 것 같아서 숨기고 했다는 상황인데 이런 식으로 하면 계속 싸우게 되거나 멀어지게 되죠. ㅎㅎ
인간관계는 역지사지를 얼마나 잘 하는지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숨김 없이 얘기를 하고 만나거나 그걸 용납을 못 하면 헤어지든가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질문자님은 여자친구분을 배려해서 말안한거라고하지만 어떻게든 알게되었을땐 여자동생들이라서 더 예민하게 반응할거같아요 차라리 솔직하게 얘기하는거가 나중에 알게되더라도 다툼의 여지가 없시않을까 합니다 혹은 동생분들을 만날때 함께 만나는것도 좋은방법이 되지않을까 싶기도합니다 일단 말하지않은걸 미안하다고 하고 다음엔 말을 먼저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잘 화해하시길바래요
일단은 여친에게 여동생들 만난다는걸 속인게 잘못된것 같습니다 그냥 있는그대로 회사 동생들 오랜만에 만자고 해서 만난다고 솔직히 예기하고 만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분이 여자친구분 입장을 전혀 고려 안하시는거 같습니다. 여자친구분 입장에선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를 만나는게 당연히 싫을껀데 그걸 숨기면서까지 만나는건 아니지 싶습니다. 아무리 일하다 알게된 사이라도 이성이라면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선 쫌 멀리 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답글들 왜캐 스윗하냐 ;
속인건 사과하시고
그외는 타협하지마십쇼
하나둘 맞춰주면 끝도없습니다.
이럴때만 객관적으로 어떤지 생각해보라는 사람들 많은데
자기네들 편할때만 객관적으로 보라고하는건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내로남불이 따로없습니다.
여기에 한번씩 올라오는 질문입니다. 특히 여성이 남자친구 직장 등 여성과 친하다고 매우 불편하고 불안해 하기도 합니다. 이는 여자친구의 혹시나 하는 감정인데 여자친구를 향한 마음을 명확하게 밝히면서 신뢰를 주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직업특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하얀거짓말이라고 생각하고 하셨지만 그게 상대방이 알았을 때 감동인 마음이 들지 않고 속였단 기분을 받았으면 그건 선한 거짓말이 아닌 그냥 거짓말이다라는 걸 책에서 봤는데요
이 이유 때문에 여자친구 분께서 더 기분이 상했던 거 같아요 그전에 불편하다고 말도 하셨던 거 같은데 숨기면서까지 만남을 가진다는 의아함이 제일 컸을 거 같구요
여자친구와 만남을 잘 이어가고 싶으시다면 지금은 남자친구 분께서 조금 여자친구의 마음을 다독여주고 져주는 상황이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솔로 였다 애인이 생기면 그전에 알던 지인, 여사친등은 선을 딱 긋고 확실히 해둬야 오해가 안생깁니다.
내 입장에서는 그냥 여자 사람 동료, 친구인데 여친분 입장에서는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혹시 썸 관계인지 등등요
우선 말 안한건 그만큼 내게 중요하지 않아서였다고 말하시고 그래도 맘 상했다면 미안하다고 사과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입장이 다르면 기분 나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투명하게 하겠다고 말하심 되지않을까 싶어요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말을 안했다는거 자체가 잘못된거 갔습니다
일단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시고
다음에 여자친구분과 함께 다같이 보는게 좋겠습니다 몇번 같이 보고 친해지면 보통 괜찮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 동생이고 친구정도는 항상 누구 보러 가는데 같이 갈껀지부터 물어본다면 차츰 나아질꺼라 생각합니다
별것 아닌 문제를 더 큰 문제로 야기시키고 있는것 같네요.숨기지 마시고 있는 그대로대화를 하시어 자초지정 대화를 나누세요.
혼자일땐 관계없겠지만,여자친구가 있다면 행동이 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
남녀관계는 오묘한 오해가 생기거나 곡해가 생겨 좋은 결과를 유추하기 힘들것입니다.끝으로 반대로 생각해 보시면 당신은 어떻게 행동하시겠어요? 그럼 당신은 어떤 심정이 들가요?
일단은 말하지않은 것에 대해서는 사과를 하시고 한 번 더 말씀하세요. 직업특성상 사람을 만나는 것이 업무의 연장이다. 라고.. 나는 계속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어떤게 여친 입장에서 덜 속상하겠냐고 물어 보세요. 사람 만나는 일이 생기면 말해주는 게 좋은지. 말하지않고 그냥 만나는게 좋은지. 그렇지않음 같은 일이 반복될것 같네요.
일단오해의 소지가 없게 오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말안하는것도 속이는 부분이 될수있습니다
떳떳하면 굳이 말 안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와이프분이 똑같이 하신다면 얼마나 이해해주실수 있으신지 생각도 해봐주시고요
와이프분 성향이 어떠신지는 모르겠으나 나와같은사람 나처럼 생각해주는사람은 없습니다
앞으로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믿음을 주신다면 큰 문제는 없을듯 하네요
처음부터 사실을 말씀하셨으면 될 일입니다
그냥 아는 동생과 여자인 동생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심지어 그걸 제대로 말 안해주고 나중에 알게 됐다면 그 파장 역시 크게 나타납니다
일단 대화로 풀어나가는게 가장 좋습니다
질문자님의 생각이 짧았던 건 팩트이니 그걸 먼저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질문자님 입장에서가 아닌 상대방 입장에서 풀어나가셔야 합니다
일단 직업특성상 오랜만에만난 지인과도 친분을유지하고 만나야만하는 직업이뭔가요?
오랜만에만날정도로 뜸한데, 걍 좋게 연락끊기면안되는 직업이뭔가요?
음.. 진짜 만나야만하는지 안만나고거절해도되는데 거절안하고만나는지 의심이됨.
진짜 누가보자하면 무조건 거절못하고 무조건 만나야만하는 직업이있어요??
없는데 가끔본다는건 같이 일하는동료도아니란건데 거절해도되는데 결혼식만참석하겠다해도되는데 여친에게구라치고 만난거아니고요??
이게의심되고 만약 진짜그런직업이라면..
그직업 종사자혹은 상사들이만든 이런문화 가해오지고ㅈ지네요.
믿기지않지만 진짜만나야한다면 여친에게설명하세요.
그리고여친이 그 여사친들을 만나는걸싫어하는이유는뭔가요??
여자란 원래 연애할때 자기만 사랑해주고 관심가져 돌라는 심리가 있어요ㆍ그런게 너무 심하면 남자가 피곤하지요ㆍ여자친구에게 남자가 사회생활을 폭넓게 해야하니까 이해해 돌라고 해보세요
연애를 할 때는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신경써야하고 맞춰줘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나를 포기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4할은 포기하고 나 아닌 사람에게 맞춰야하는 것이 연애이고 결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여사친 문제는 여자친구 분 입장에서는 기분이 안좋을 수 있습니다. 남녀사이에 친구는 없죠. 더군다나 여자 동생들은 언제 어떻게 관계가 바뀔지 모르는 사이입니다. 입장 바꿔서 여자친구분이 아는 오빠들을 만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바로 답이 나옵니다. 그 부분을 이해하시고 잘 달래보심이 어떨까요?
이쁜 사랑하세요~
약간의 거짓말이 나중은 힘들수도 있답니다. 차라리 어색해말고 여친에게 업무적으로 연락하는 것을 공개하시면 될것입니다. 좋게하려고 선의의 뜻으로 숨기려다 화를 부를수도 있으니까요~~
안녕하세요
친한 동생들처럼 생각하고 만난다고 했잖아요
직업상 어쩔수 없다면
여친과 같이 만나는건 어때요??
그 친구들힌테 물어보고
오빠가 만나는 사람인데 같이 갈게
매번은 아니더라도
여친도 같이 만나보면 알게 될거에요
그냥 동생이구나
신경도 덜 쓰일테구요
입장바꿔 생각하면 이해 되시나요?
똑같이 여친의 남자친구들과 그랬다면??
이해되신다고 자신있게 말씀하신다면 두분의 가치관이 맞지않는 것입니다. 헤어지셔야죠.
저는 여친이 이해됩니다. 여친 사귀기전이야 뭐 집에 부르든 오밤중에 만나든 뭔 상관입니까.
하지만 여친이 생겼으면 여사친과의 거리두기는 필수라 생각합니다. 서로간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그 여사친들 만날때 여친을 꼭 참석 시켰더라면 오히려 여친과 여사친들이 친해져 더 좋아졌을지도.
님이 백퍼 잘못하셨다고 생각됩니다
당연히 여친이 안좋아합니다
왜직업상 만나는지 납득이 가게 설명을 해야합니다
어떻게 만났는지 어떤일적으로 교류해야하는지 여기에 다시 적어주면 여러사람이 판단해줄겁니다
여기 사람들이 납득이 가면 여친도 납득 가겠죠?
좀 더 세밀하게 이야기해주세요
흐음..대체적으로 여자라면 ...쫌그래하긴하죠 어떻케됫든성별이틀린사람들이니깐요 어릴때알던사람들이면이해해줄수도있지만..사회에서만난여자분들이라..뭔가쫌그럴수도있어요 여자는대첸로..여자사람친구라고하면뭔가모르게불안해하고그렇습니다 실제로제가아는친구가 혼쾌히..이해해줬지만남친이. .그여자사람친구랑바람나서헤어졌습니다..그리고이런사연은주위어디에도있어요 여자친구를이해시키고싶으신거면..여자친구가..뭐든수용할수있는사람이라면..
인생의 그리고 삶의 가로등 불을 알려드리는 독특한 코알라입니다
삶이란 언제나 봐도 그 답이 무척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언제나 선택을 받고 그 선택은 양갈래의 하나를선택해야 하는 어쩌면 그 선댁지를 하도록 신이 우리 인간을 자신의 놀이터에 가둬놓은 장난감이 된것 처럼 무척 어려운 인생의 선택 길입니다
사랑도 똑같습니다
그 사랑의 깊이가 얼마인지 어쩌면 그 깊다는 바다의 심해보다 깊은게 사랑이고 얕다면 접시물속 보다 얕은게 사랑입니다
우선 자신의 사랑의 깊이를 먼저 생각해보고 그 깊이만큼 상대방에게 표현하면 좋은 사랑을 이어 나갈 것 입니다
지금 상황을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겠네요
기분이 상할것같아 일부러 말하지 않았다
자세하게 얘기하지못해서 미안하다
이후에 가능하면 만나지않겠지만 솔직하게 말하겠다라는식으로 용서를 구하면어떨까요?
상대방이 싫어할거 같다고 말을 안하기 시작하면 불신만 커지게 돼요 반대로 여자친구분이 남자친구들 만나면서 그렇게 말했다는걸 내가 알게된다면 어떨지 생각해본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잘못은 확실하게 인정하고 사과한 후 직업적 특성에 의한 관계임으로 만나야할 때 어떻게하면 좋을지까지 세세히 논의하겠다 약속하고 이해를 구한다면 어떨까요?
일단. 상대방은. 신경이 쓰일겁니다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본인이 그런경우를 매번 격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사랑하는 사이인데. 당연히 스트레스입니다
이럴때는 솔직히. 모든걸 공유한다는걸 보여줘야합니다
폰도. 비밀번호. 해놓지 마시고요
사랑하는사람이. 우선입니다
그걸 인지 시켜주세요
여자 친구분에게 어느 정도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일적으로 만나고 아는 사이라고 해도 얘기를 해주고 이해를 구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 진행되다보면 자꾸 오해만 쌓이게 되고 상황이 악화될 것 같아요 차분하게 얘기하면서 상황설명을 하고 이해를 구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뭔지 말해줄까요?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알아요
그게 걸린거임 그게 뭐냐면 당신의 사심 그게 안보였다면 기분나빠할리가 없고 만약 그게 아닌데도 그런다면 그런 여자랑 뭐하러 만나나요 피곤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