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트럼프가 계속 관세폭탄이며 대미투자에 계속 무리한 요구에대해서
미국이 많이 불안한가봅니다. 지금 금리인상도 인하도 못하는시점에서 부채는급등하고 있고 전쟁은 쉽사리 안끝나고 이러한 대미투자나 관세부과가 약간 그런 것 때문에 그렇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와 대미 투자 요구는 미국 경제가 단순히 불안해서 나온 정책이라기보다 무역적자 축소, 제조업 일자리 회복, 외국 자본 유치, 협상력 강화를 동시에 노린 전략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관세를 지렛대로 삼아 동맹국과 기업에 미국 내 생산시설과 투자를 유도하고, 국내 유권자에게는 강한 통상정책을 보여주려는 목적도 있습니다. 다만 미국의 재정적자와 국가부채가 크고, 물가와 경기 때문에 금리 운용도 쉽지 않은 상황인 것은 사실입니다. 관세가 세수와 투자 유치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수입물가 상승, 보복관세, 기업 비용 증가라는 부작용도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요구를 미국의 위기 신호로 해석하기보다는 경제적 필요와 정치적 협상 전략이 결합된 정책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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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보기에도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무리하게 미국은 이란과 전쟁을 벌이고 있고
동시에 중간 선거가 11월에 있기에
현 정권이 여러 무리한 일을 벌이는 것도
실제로 자신들이 위태하기에 그런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가장 큰 이유는 국가의 국가부채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이러다보니 매년 발생되는 이자비용도 천문학적이고 이 이자비용을 1년간의 세수수입으로도 커버가 안되면서 발생된 결과입니다.
그러면서 미국내부적으로는 소비세나 법인세를 낮추면서 부양을 하고 있고 그러면서 역으로 관세를 대폭 올려서 해결하려는것입니다. 그러면서 대미투자를 요구하는것도 미국의 고용을 늘리고 미국의 GDP가 늘어나게 되며 또한 이렇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세수수입도 늘어나게 됩니다.
즉 말씀하신것처럼 미국의 재정적자 비율이 최근에 다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고 이러면서 매년 새롭게 국채를 다시금 발행해야하는 악순환과 이런 고리를 끊고자 트럼프와 공화당이 다소 무리하게 정책을 이끌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냥 폭주하는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요 왜 저렇게 여기저기에 적을 만드는 것인지 지금 하는 짓은 전세계를 밑으로 두고 호령하는 것과 같습니다 미국이 아니라 트럼프죠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 불안한거도 있지만 11월 예정인 미국 중간선거 때문에 트럼프가 쫄리는 상황이긴 한거 같습니다
미국 부채야 원래 많은 상황이었다는게 맞구요
미국 이란 전쟁이 6개월 넘게 갈 줄 트럼프도 예상하지 못했을거 같습니다
그러니 11월 중간 선거에 이길 방법으로 다시금 대미투자나 관세정책을 꺼내서 유리한 상황을 만들 생각인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은 국가부채 증가,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재정 부담, 이란 등 중동과의 갈등 속에서 제조업 부흥과 패권 유지의 힘을 짜내려는 구조적 불안감의 발현이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대미투자 압박으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