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나 대형마트에서 고기나 치즈같은 식품을 사와서 소분을 많이 하시던데요. 소분을 할때 비닐을 접어서 많이 하시더라구요. 그냥 일반 위생백을 접어서 하는건가요?

코스트코나 대형마트에서 고기나 치즈같은 식품을 사와서 소분을 많이 하시던데요. 소분을 할때 비닐을 접어서 많이 하시더라구요. 그냥 일반 위생백을 접어서 하는건가요. 아니면 소분용 비닐이 얇게 한장씩 있나요? 고기를 접어서 진공같이 소분을 하시던데 보기에는 위생비닐같아보이기도해서요. 소분하시는 고수님들 뭐로 소분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지퍼백이나 전용 용기만들어서 담아요

    항상 같은 그릇에 담아서 소분해서 힘든건 없더라구요

    밀프랲도 아예 전용용기 이름 써놔서 그릇 여기저기 안쓰고요

  • 보통은 이케아에서 산 지퍼백 으로 많이 소분을 합니다. 지퍼 백이 안 되거나 하면은 글라스락 이라는데에서 나온 종이 호텔 같은 게 있는데요. 그게 접착력도 좋고 좋습니다.

  • 보통 집에서 흔히 쓰는 일반 위생비닐 맞아요! 비닐을 통째로 쓰기보다는 반으로 잘라서 넓게 펼치고  고기나 치즈를 올리고 돌돌 말거나 지그재그로 접으면 공기도 잘 빠지고 나중에 하나씩 떼어 쓰기도 정말 편해요. 진공 포장한 것처럼 착 달라붙어 보였다면 글래드 매직랩일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