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을 꼭 다녀야 하는지를 모르겟어요.
직장. 꼭 다녀야 하나요? 직업이 꼭 있어야 하나요? 왜케 일하지 않으면 큰일날 것 같이 살고 저도 그럴까요? 불안함에 사는 것 같아요. 하황된 신기루를 향해 사는 것 같아요. 직장있고. 올라가면 안정되고 행복할거야, 라는 막연한 안심.
9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직장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시는 게 너무나 자연스러워요. 실제로 많은 직장인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조사 결과를 보면 56% 이상의 직장인들이 직장생활을 계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직장은 단순히 돈을 버는 수단만은 아니에요. 직장생활을 통해 전문성을 키우고, 사회적 관계를 맺으며, 자아실현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답니다. 특히 소심한 성향의 사람들에게는 안정적인 월급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어주기도 해요.
개인적으로는 불안감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관점을 바꿔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무조건 열심히 해야 한다'는 압박감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작은 의미와 성취감을 찾아보세요. 매일 조금씩 성장하면서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것도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니까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누구나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번아웃이라는 것이 오고 직장 생활을 하는데 너무 힘들어 미칠 지경인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재산이 많거나 개인 사업을 할 경우 직장을 다니지 않아도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직장생활은 불가피 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불편함이 없다면 직장을 꼭 다녀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생활을 하기 위해 돈을 벌기 위해 직장을 불가피하게 다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쩔 수 없는 현실이죠.
안녕하세요. 직장을 꼭 다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재산이 어느 정도 있고 안정된 삶이 보장이 된다면 직장을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생활을 유지 하기 위해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직장을 다녀야 합니다. 부정적인 삶을 생각 하기 보다는 좀더 희망적으로 생각 하며 살아 보세요. 생각 하기에 따라서 삶이 달라 질수 있습니다.
불안감은 돈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음.. 다르게 생각해보죠
직장을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생각해 보세요
요새는 직장이 목적이 된 사람들도 있지만, ㅇㅇ회사에 입사하는게 목표가 되면 입사 후엔 허망해질거라 생각해요.
과자회사에 들어가기가 목표인 사람은 들어간 후에 방향성이 없어지겠지만
과자회사에 들어가서, 돈을 2억 모으기. 혹은 새로운 과자를 개발하기. 내가 좋아하던 추억의 과자 재출시하기. 부모님 기 살려드리기.. 등 회사는 목적을 이룰 수단일 뿐이라 생각해용
로또도 돈이 있어야 사고
주식 코인등등 돈이 있어야 매수하고
결국 돈이죠
싫어도 어쩔 수 없는 사실
금수저로 태어났다고 어지간히 막나가는 사람 아니고서야
금수저들도 일하면서 계속 벌어가잖아요
근데 직장 다니기 싫음 님은 다니지 않으셔도 됩니다
결국 본인이 택한일이니 뒷감당은 미래의 님이 해결하겠지요
일하지 않아도 먹고 살수있는 사람이 얼마나되나. 주식배당금으로 월급만큼만 나온다면 나도 하기싫긴한데 어떤 사람들은 또 일하면서 느끼는 보람도 찾는 사람도 있고. 먹고 살만큼 딴게 있으면 안해도됨
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꿈이 뭔줄 아십니까? 돈많은 백수랍니다. 건물주라던가 로또1등 당첨되는 거 모든 사람의 꿈이죠 직장은 돈벌이 수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진짜 자신의 직업에 애착이 있고 전문화 해보겠다는게 아닌 이상에야 전부다 아침에 일어나기 싫고 늦잠자고 싶고 휴일만 기다려지고 직장에서 어떻게 하면 빨리 시간 보낼까 월급루팡만 하는 거죠....그냥 인생과 돈을 등가교환 하는거긴하죠 그래서 사람들이 코인이나 도박에 올인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금전적으로 자유롭고 시간적으로 자유롭다면 사회생활은 자연스럽게 풀립니다 사교모임 동호회등 알마든지 삶의 질은 올라가고 자기계발에도 아낌없이 투자할 수있고 여러가지 각종 경조사나 질병에 대해서도 안심 할 수있습니다
가족이 아프거나 하면 돈 몇백 몇천 우습지요
직장생활로 감당 안됩니다...그래서 로또나 코인등으로 일확천금은 필수구요
물질계의 모든 행복은 돈이 전부입니다. 인생 밑바닥까지 가본 입장에서 적은 글입니다 돈과 시간만 있으면 얼마든지 내가 원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할당 시킬 수도 있고 삶의 질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갑니다. 확실한건 삶이란 돈이 전부입니다
변질 된 거긴하지만 돈과 시간의 소중함을 누구보다도 잘아는 사람들이 사기꾼들입니다.
장담하는데 지금 잘나가는 사업자들 완전히 정공법으로 법 지킬 거 다 지키면서 승승장구했을 거 같나요?
이 회사 저 회사 옮겨 다니면서 오너들 옆어서 실제로 봤습니다. 반 불법으로 돈을 불립니다. 편법이라고하죠 이게 어느 적정수준까지 올라가기 전까지는 어느 사업주든 이런 방식을 고집하더라구요
그만큼 정직하게 일하는 오너는 없습니다 제가 겪은 경우는 다 그랬어요 망한 사업주들은 전부다 정직한 사업주들 아닌가 싶어요
정직하게 푼돈 벌어서 아무것도 못해요
하루에 열두번도 더 생각합니다. 돈없으면 구질구질하게 직장생활 하지말고 목숨끊고 말까라고....저는 남밑에서 일하기 너무 싫습니다...이직도 많이 해봤고 제대로 된 직장 가져본적도 없구요 이런 사업주들 밑에서 일하면서 딜레마생겼구요 여태까지 정직하게 법지킬 거 다 지키면서 푼돈받는 거에 감사했었는데 말이죠
어차피 이런 사업주들 밑에서 일하는 거 자체가 같이 범죄에 가담하는 거랑 뭐가 다를까라고 생각들더군요
큰돈을 만질 수있는 기회가 있다면 수단과방법을 가리지마세요 그게 윤리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문제가 될지라도 인생은 한번입니다.
직장생활 하는 거 자체가 그 사업주가 불법을 저지른 다면 그거에 가담하는거랑 다를 바 없어요
윤리도덕은 의미없어요 어차피 직장생활 자체가 죄니깐요.. 내가 사는 게 우선입니다.
열심히라고 하는데 열심히의 결과는 결국엔 돈입니다. 운동선수가 최고의 기량을 갈고 닦는 것도 결국엔 돈으로 종결되구요.
머리깍고 중이 될 거아닌 이상 열심히라는 말에결과물은 결국엔 돈입니다.
다른 나라는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제가 작다면 작고 많다면 많은 나이까지 살아 오면서 느낀 건 돈은 '신' 그 이상이다라는 것엔 변함이 없습니다. 돈으로 안되는건 없어요 죽은 사람 살리는 것만 빼고는요
공급자가 있어야 돌아가게끔 물질계는 패치되어있습니다. 공급자 비율이 수요자들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것도 그런 이유겠죠 공급자가 없으면 원시시대를 가보진 않았지만 원시시대처럼 자급자족해야겠죠 수요자들은 그걸 싫어합니다. 공급자이면서 수요자이기도 하고 수요자이기만 한 자도 있구요 귀족이라고하죠...돈은 수요자의 편리를 위해 공급자에게 노동을 강제하는 족쇄이기도 합니다.
장담컨데 인간들의 의식수준이 올라가서 100년 뒤에는 돈이라는 개념이 없어지는 시대가 올겁니다. 언제일지는 몰라도 의식차원이 고차원으로 올라갈 시기에 개념자체가 바뀌는 날이 반드시 올겁니다. 그 시대가 되기 전까지는 현인류는 모르모트라고 생각합니다 뭐 차원계를 넘나드는 로봇이라던가 공급자가 아무 댓가도 없이 수요자를 충족시켜준다면 화폐따위는 기능이 무의미 하니깐요
그런 세상이 온다면 영성쪽에 가치를 두고 그 쪽으로 더욱 노력하는 시대가 열리겠죠
질문자분이 느끼는 것도 진화된 인류이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거라고 생각되구요 사람은 누구나 육감이 있습니다. 미래에 일어 날 일들을 현재에서 느끼는 게 됩니다.
아직까지는 인류가 물질계에 억압되서 묶여있는 구간이라서 돈 그 이상을 못봅니다.
창조되고 유지되고 번성하고 파괴되는 싸이클입니다 이런 순환구조가 물질계입니다. 싸이클 주기마다 몇천년이 걸리기도 하구요
저 주기는 모든종교에 다 해당되는 주기라고 봅니다
크게
기독교 구약 신약 성약
불교 정법시대 상법시대 말법시대
크게 틀이 다르지 않아요...
질문자님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지금 세대들이 깨어있는 자들이 많이 태어난다고 오컬트관련 동호회등에서도 얘기하고있는 것도 봤구요
청소년 범죄나 일탈 혀를 내두를만한 사건사고가 많이 나는 것도 위에서 말한 미래와 현실에 괴리감이 심해서 답답한 마음이 감당을 못하고 주체를 못해서 벌어지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진화하는 정신세계를 물질계로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명확하다고 봅니다 서로 상호충돌로 괴리감이 생기지 않을까싶습니다
앞으로는 하늘에서도 제사를 없앨 것이다라는 말까지 무속관련 된 사람에게 들은 기억도 있습니다 맞는지 안 맞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지금은 파괴되어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이 파괴가 다 이루어지고 나면 새로 창조 되겠죠
커뮤니티며 유튜브며 수행하면서 보고듣고 느끼고 읽은 것들 여기 저기서 들은 말들과 제 생각을 조합해서 글 남겼습니다
돈없으면 일하면 되는거고 놀고싶으면 놀면 되는겁니다 어렵게 생각할 거 없습니다
미래는 미래고 현재는 현재니깐요...과거의 내가 현재를 만들었고 현재의 내가 미래에 내가 되어있는거니깐 현재에 내가 가장 중요하죠
색즉시공 공즉시색...
제 생각은 그래요
여유가 있다면 스트레스 받고 생활하기 힘든 직장생활을 다니지 않겠지요. 약간의 긴장감과 즐거움을 갖고 직장생활은 하는 것도 건강에 좋고 삶의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 가정에는 자녀가 한명있는경우가 상당히 많고 1인생활에 익숙해져 계신분들또한 상당히 많습니다.
직장생활은 단체생활이며 급여를 받는곳입니다.
요즘엔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옛말이 되었습니다.
산업의 변화 더좋은 조건의 회사로의 이직.
적성에 따른 이직등이 있을수 있습니다. 돈을 벌기위해 요즘은 유투버나 인플루언서 알바등을 하지만 그것도 사회적 경험이 있어야 좀더 유리할것 같고 인생을사는데 좀더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혼자사는분들은 돈이 얼마없어도 생활이 가능할수 있지만 직장생활을 통해 더나은 수입원과 동시에 미래설게를 좀더 쉽게 할수 있습니다.
겁내지마시고 도전하세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성인이라면 하고 싶어서 직장은 다니는게 아니네요 자신만의 목표 및 경제적인 안정은 찾곤자 노력하는거라고 생각하네요 노력한 만큼 경제적인 부분은 따라와서요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직장은 꼭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영업자 분들도 있고, 충분히 돈 벌 방법은 많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내가 그런 것이지 다른 사람이 생각했을 때 직장이 없으면 위험해 보이기도 합니다. 직장이 없다고 하더라도 돈이 충분히 많으면 걱정되지 않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미래를 보장 받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막연한 직장 보다는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해보세요. 유튜버들도 여행을 다니다가 유튜브를 찍고 유명인이 되고 만화를 그리다가 회사를 차리고 많은 돈을 벌고 본인이 좋아하고 하고싶은 일로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꼭 직장을 다녀야 한다는법은 없읍니다ㆍ행복도 내 마음속에 있고 불행도 내 마음속에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하는일이 없고 집에만 있으면 나태해지고 사람이 의욕이 없을까 싶어서 하는 말이니 내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면 안그럽니다ㆍ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하고 사세요
직장에대한 회의가 생기는 상황인가봅니다.
직장생활 안 할 수 있으면 안해도 됩니다. 다만 직장생활을 안해도 먹고 살 금전적인 여유가 있어야하겠죠. 다들 머든 여유가되면 파이어족이 되고자 합니다. 로또가 되도 요새는 힘들지만 은행에 10억정도만 있다면 그 이자 수입으로만 기본적인 삶을 누리면서 생활할 수 있습니다. 직장 생활은 당연히 안해도 되구요.
직장 생활은 하고 싶어서 한다기 보다 나의 경제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하는겁니다. 또한 가족이 있다면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서 하구요.
직장상사 눈치보고 후배들에게 치이고 동료들과 경쟁하며 하는 직장생활을 누가 하고 싶겠습니까. 입에 풀칠하기 위해서 하는겁니다.
위에 말한대로 파이어족이 되기 위햐 노력을 하시면 직장생활은 안하셔도 됩니다. 저도 지금 그러기 위해 열심히 연구중입니다.ㅎ 화이팅하세요~
현실적으로 한번 생각해보세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직장을 다니는 이유가 생계유지면에서 중요합니다. 돈이 없으면 살아가기가 어렵죠.. 만약 글쓴분이 돈에 여유가 있다면 내가 왜 일을해야하지, 어떤일을 흥미로워하는지, 어떤일을 잘할수있는지 천천히 경험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하지만 여유가 없다면 무슨일이던지 그냥 해보세요. 생계 때문에 싫어도 하는일도 있답니다ㅠㅠ!
경제적 능력이 된다면,
굳이 직장생활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됩니다.
인간이란 사회적 동물이란 말이 있듯이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 것으로 보여지므로
직장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 즐겁게 일 할수 있다면그런생각이 안드실것 같습니다 저도 20년 이상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같은 생각을 수도 없이 반복하며 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무조건 내가 사람들에게 조직에 맞추는것이 맞다 생각해서 그렇게 살아왔는데 언제부턴가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 직장도 옮기고 생각을 바꿔서 살다보니 괜찮아지더라구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어떤 원인때문에 그렇게 된건지 고민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말씀 드릴게요. 직장을 다닌다는 것은 돈을 벌고자 함이니 즉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지금 당장 하기 싫어도 하는 겁니다. 모두들 일을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살아가는데 꼭다녀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어떤 방식으로든 살아가려면 돈을 벌어야하는데
그 정도의 차이로
어느정도만 벌면 만족하는지에 따라 직장을 안다녀도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사업을 하거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느껴보는 생각입니다. 독신일때는 그런 생각들 때는 혼자서 금방 결단을 내겠지요 그러나 나이먹고 가정을 가지고 가족이 생기면 내 마음대로. 할수가 없습니다 정년이 될때까지는. 가족에게. 충성과 봉사를 해야합니다 나는 이미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노년이 됩니다 노후는 보장이 되는지요. 그러기에 현실을 자각하고 최선을 다해 살아갑니다 좀 힘들고 괴롭더라도 인내하시며 버티셔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현재 하시는 일이 맞지않으면 다른 일을 찾아보세요. 가치있는 일을 하다보면 정신적으로도 회복되고 자존감도 높아지는 듯요..... 자기에게 맞는 일이 있더라고요. 주변 시선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 적성에 맞는 일 찾아서 하는 게 정신적으로 훨 좋아요.^^ 정신적으로 극심한 어려움이 있다면 어디 상담을 받으시거나 교회라도 다니시던지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회복하시길...참고로 저는 답답한 일 있으면 하나님께 다 말씀드려요. 그럼 상쾌해지고 마음도 풀리고 하나님이 도와주시더라고요. 좋아하고 잘하는 일, 마음 편한 일은 찾아보세요. 20대 때는 주변 시선에 얽매이고 가족들에게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려고 애쓰고 번듯한 직장에 얽매였었는데 나이드니 참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결혼 전에는 가족들 사이에서 움츠러들고 그랬는데 현재 남편 만난 후 남편이 뭐든지 응원해주고 격려해주니 일하는 것도 훨씬 좋았어요.(지금은 애 낳고 일은 거의 안 하지만요..)주변에 지지해주는 사람을 곁에 두세요. 계속 나를 깍아내리고 힘들게 하는 사람, 내 행복을 바라지 않는 사람 말고. 내 행복을 바라고 응원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세요. 너무 외적인 것에 집착하고 판단하는 사람 말고 내적인 걸 중요시하고 친절하고 따뜻한 사람들과 어울리세요. 저는 교회 다니는데 교회 가면 내 얘기 들어주고 힘주고 지지하고 격려해주는 사람들 많이 있으니 교회 다니는 거 추천이요!^^
안녕하세요 ~직장을 꼭 다녀야 하는지 모르겠다 고요~
대부분 사람들은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오기전 먹고살아갈길을 의무적어로 생각을해요~
특별한 기술과 금수저가 아닌이상은 힘들겠지만 직장을 꼭다녀야겠죠
기본적인 수입이 있어야 생활이 가능하니까요
숨만 쉬고있어도 기본 나가는 돈이 필요하지요
독립해서 생활하면 바로 느낄수있는 부분입니다.수입이 있으려면 일을해야하고 일을 하려면 직장에 나가야지요
이왕하는일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일하고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면 보다 안정적인 직장이 필요한 것이지요.
아무래도 안정된 삶이 주는 안정감과 행복이 있으니 많이들 직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다들 직장생활이 힘들고 그만두고 싶지만, 미래를 생각해서, 그리고 가족들을 생각해서 참고 버티면서 다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꼭 직장을 다니지 않더라도 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그 안에서 보람을 찾고 경제활동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이라는 건 경제적인 수입을 목적으로 일을 하는 곳을 뜻하는데 사람이 사는데 어느정도의 돈은 꼭 필요하잖아요. 만약 집이 잘 살아서 누군가 계속 용돈을 주고 먹고사는데 문제가 없다면 직장을 가질 필요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직장은 꼭 있어야겠죠. 알바든 정직원이든 계약직이든 고용형태는 중요하지 않지만 어쨌든 직장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직장은 돈을 벌기 위해서 다니는 목적이 주기 때문에 돈이 있거나 혹은 돈을 안벌어서 의식주만 해결 된다면 강제로 다닐 필요성은 못느끼는 것 같아요..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 다니는게 맞는 것 갇습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우선 머리에 잡생각이 많으신것 같아요
자산의 여유가 있으시면 일안하셔도 되며 다른 일을 준비하신다면 그걸 하시면 됩니다
다만 이것저것도 하기 싫고 놀고 먹고 싶다면 그건 매우 위험한 생각이며 그렇게 살아갈수 없습니다
정신 건강을 위해 운동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겨운 가젤32입니다.
요즘 시대의 직장은 돈을 버는 수단의 목적이 큰것같습니다. 어떤 일을 하던 만족할 수 있으면 좋겠지요. 다만 사회적 인식이 작용하여 남들과 비교하거나 비교 당하는 과정에서 힘듦을 느낄 수 있지요.
보수가 높고 안정적이며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직업 또는 직장을 가지기 위해서는 필요한 노력을 해야합니다.
꼭 이랄것까지야 없죠. 다만 전통적으로 보자면 직업을 갖는다는건 직장을 다닌다는거고 그게 일반적인 일인거죠. 나의 능력치와 조건이 맞는다면 디지털 노마드라는 말처럼 전자기기하나 가지고 다니면서 일할수도 있지 않나싶네요. 어떤 일이든 내가 느끼는 만족감이 우선되고 가치를 느낄수 있는 직업. 직장이 좋아요. 그래야 번아웃 같은 것도 덜 느끼지않나싶고.. 암튼 지금 처해있는 상황들이 안좋으신거 같네요. 마음 추스리시고 생각 정리후 직장에대해서 차근차근 정리해보세요.
직장 있어야죠 능력이 있어 돈을 안벌어도 될지라도 할일이 있고 갈때가 확고하게 있고 어디 소속되어 있어 가기싫어도 가야하는 그런것이 있어야 움직이고 사람들과 교류도 하고 물론 좋을때도 즐거울때도 힘들고 지칠지라도 살아있어 움직이는건 좋은거같아요
다만 하루에 몇시간짜리라도 직장은 있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에 몰입하라는게 아니라, 그래도 사회적으로 어디에 소속되어 있다는 안정감, 월 얼마씩이라도 고정적인 수입이 생긴다는 그런 점이 생각보다 중요하겠더라고요
직장은 내가 금전적으로 필요하기에 선택할수 있는 것이 아니겠지요. 돈없이는 살아갈수가 없으니까요~
싫어도 어쩔수 없이 다녀야하니까요. 하지만 어차피 다닐바에는 당당하게 돈벌자구요~~
꼭은 아니지만 돈 때문이죠
그동안 누리던 집에 관련된 세금
아플때 가는 병원비 ,먹고 싶은때 먹는 식사비
놀고 싶을때 노는 문화 , 오락 유흥비
교통을 편리하게 해주는 오토바이와 자동차. 관련 금전 등으로 인해 다니는거죠
그거 다 포기할줄알면 안다녀도 생각이들어요
직장과 직업에 대한 고민을 갖고 계시는 거죠? 사실 직장은 생계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죠. 먹고살기 위해서, 기본적인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직업을 가집니다. 또 직장은 사회적 연결과 소속감을 주기도 해요. 동료들과의 관계가 형성되고, 사회에서의 역할을 부여받는 거죠. 개인적인 성장도 직장에서 이루어집니다. 기술을 배우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성숙해지죠.그런데, 꼭 직장에 다니지 않아도 되는 삶도 있어요. 자영업을 하거나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아니면, 충분한 재정적 준비가 되어 있다면, 투자를 통해 생활할 수도 있죠. 직업이 없어도 삶에는 가치가 있습니다. 자원봉사나 가족 돌봄, 창작 활동 등을 통해 의미를 찾을 수 있어요.
불안은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입니다. 직장 없이 큰일 날 것 같은 압박감은 사회가 주는 거죠. 그리고 '직장에서 성공하면 행복해질 거야'라는 생각은 일종의 환상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안정이나 행복은 직장에서만 오는 게 아니에요. 중요한 건 자신이 정말 원하는 삶을 찾는 거예요. 직장은 그 중 한 가지 방법일 뿐입니다.
결국, 직장을 다녀야 하는지 아닌지는 개인의 상황과 가치관에 따라 다릅니다. 불안을 느끼는 건 자연스럽지만, 그 불안에 휩쓸리지 말고, 다양한 삶의 방식을 탐색해보세요. 어떤 형태로든 당신이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는 삶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장이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중요하다고는 생각합니다. 돈이 목적이 아니라도 일상생활이나 대화때 나도 모르게 느껴지는 그런게 있더라구요. 삶에 중요부분이 아니라면 여유있게 사는것도 좋죠
직장을 꼭 다닐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업을 하거나 가게를 하거나 다른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해도 되죠~ 다만, 기본적인 생활을 하는데 돈이라는게 필요하고 이것을 지불하기 위해서 일을하는거죠.
오랑우탄♥님
직장은 안다녀도 직업은 꼭 있어야 편합니다.
경제적인 면은 물론이고 하루를 지내는 축은 내가 하는 일 즉 일상을 이루는 중심축은 직업입니다..아무리 1인 가구 시대라 하더라도 사회적 교류가 있을텐데 사람을 평가하고 판단하는데 직업은 제법 중요한 요소입니다.
글고 일하지 않으면 뭐하고 하루를 보내시려구요?
운동? 잠? 공부? 영화? 여행? 맛집? 데이트?
중요한 건. .이 모든 건 일하고 난 후 훨씬 더 가치있고 재밌답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시길♥~
생계를 걱정할 필요없이 자본이 든든하다면 구지 직업을 갖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또한 우리가 사회 생활을 하면서 누군가를 만났을때 명함이라도 한장 줄 수 있고, 무슨 일을 하냐고 물어보면 그럴 듯 한 일을 하고 있다고 말 할수 있는 사회적 지위에 신경 쓸 수밖에 없습니다. 이와같이 자본력이 있고 사회적 지위에 집착하지 않을 수 있다면 직업이 없어도 될 거라 생각합니다.
돈이 없으니 일하지 않으면 큰일나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만한 돈이없으니까 저러고 사는거지
집에 돈 많이있으면 일안해도 돼
돈이 없어본적이없던가 아직 어려서 현실이 와닿지 않나보네 ㅉㅉ
뭔 이런걸 질문이라고했노ㅋㅋㅋ
일상적인 얘기겠지만 쓰려면 벌어야죠
자신의 발전과 사회적응 능력 그리고 대인관계에 있어서 꼭 필요한게 돈이지만 나이들어 가면서 노후가 준비되어있지 않다면 주변인 에게도 민폐지만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기에 성격도 나빠지게 마련입니다.
심지어는 생각지않은 범죄를 저지를 수도 있구요. 잘 생각하세요~
돈의 노예는 될 수 없을지언정 최소의 비용이라도 준비해야 인간답게 살면서방에 보일러라도 돌릴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번쯤은 살면서 누구나 부침을 겪고있어요.
물려받은 재산이 많은 금수저라면 모를까 경제 활동을 해야 먹고살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일은 해야지요.
그리고 먹고사는건 기본이고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인 안정을 유해서서 일을 해야합니다.
마음을 여유롭고 넓게 먹고 여행한번 다녀오시고 생각을 정리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국민의4대의무가 있습니다
국방 납세 근로 교육 그 만큼
근로는 우리인생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일을하지않고 집에서 놀기만할경우 첫번째로는 본인과 가족들에게 금전적인 연향을 끼치고
두번째로는 본인이 점점 피폐해지는것을 느끼실겁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날필요가 없으니 자고싶은 시간에 자고 불규칙한 식습관과 수면시간이 본인의 건강에 영향을 끼치는것이죠
만약 집에 돈이 많고 규칙적으로 할 무언가가 있다면 얘기는 달라지지만 그럴경우 글쓴이분이 여기에 글을 쓰시진 않았겠죠
많이 불안하고 힘드신가 보네요~~맞아요~~직장에 안다니면 안정감이 없고 불안하고 이게 맞나??싶고 그렇더라고요~~
때론 힘들어도 견디고 감내해야 하지만 무조건 그렇게 하는게 정답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돈을 버는데 그중의 하나가 직장에 취업하는것이고 그 외에도 많죠~~님이 원하는걸 찾아보시고 진짜 행복한 일을 찾으셨으면 합니다
직장을 다니지않아도 사회생활, 자식 노릇, 어른 노릇 할 수있다면 직장을 다니지않아도 됩니다. 친구들을 만났을 때 요즘 뭐해 라는 질문에 응 쉬어 라고 해도 친구들이 부담없이 연락 할 수 있다면 쉬어도 됩니다.
일 하시는 많은 분들이 사람 노릇 하려고 직장 생활 합니다. 그 사람 노릇에 나를 나답게, 사람답게 살게 하려고도 당연히 포함되죠.
좀 원초적으로 접근 해 볼까요?
사람이 삶을 영위 하기 위해서는
먹고, 자고, 입고 등 이 선위 되어야 하는데...
원시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면,
먹는 것을 해결 하기 위해서,
사냥, 채집을 했지요
현재는 어떤가요?
돈을 벌어서 돈으로 위 모든 것을 해결 하지요
일단, 살기 위해 일을 해야 합니다
그 다음은 자아실현(?) .....
결론, 돈 많으면 일 안해도 되겠지요
일단, 먹고 사는 문제는 해결 되니까요..
현세의 인생은 먹고 사는 원시적인 것만이 다가 아님을 생각 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미래도생기있는 철수입니다
돈이 있어야 내가 하고 싶은 것 하고 살지요 돈이 없으면 앞으로 희망도 없고 슬픈 것 같아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여주세요~*^^*
돈이없으면. 아무것도할수없기때문인것같아요..
돈이 란건. 많으나적으나. 다들 일을하니까요.
나도 평생일만하는것같은데. 꼭다닐수밖에없는거같아요..중독아닌 중독이된것도같고. 아이들이 다커서결혼을해도 다녀야할것같은 생각이듭니다 안다닐수없는것이 직장인거같아요..
힘내고 건강이 최고에요..화이팅~~
안녕하세요?
직장에 다니지 않아도 가치관에 부합하는 생활이 가능하시다면 다니지 않아도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 다니거나 직접 사업을 하는 이유는 가치관에 부합하는 일을 찾기 위한 일종의 여행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말씀하신 막연함 불안함이 있다면, 그 불안함의 원인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생활에 필요한 돈벌이와 자아실현의 수단이죠.
본인의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실력 늘리는 걸 뿌듯해하고 즐기는 사람들은 후자의 영향이 클 거예요.
그래도 가장 큰 건 먹고 살 돈을 벌고자 하는 겁니다.
돈 안 벌어도 잘 먹고 살 수 있고, 본인이 뭘 잘해서 커리어 쌓고 싶은 생각도 없다면 굳이 안 다녀도 됩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은 거의 없으니 다들 직장 다니는 게 아닐까요.
직장에 안 다니면 다른 사람들도, 질문자분도 불안하다 하셨는데, 그건 일자리가 없다는 것이 바로 자신의 경제적 문제로 이어지니 그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직장을 다녀야 하는 명확한 이유는 돈 이죠.
다른 경제활동도 많겠지만 찾아보면 직장인같이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것도 없죠.
맨날 백수로 일없이 무기력하게 살아서 뭐하시렵니까. 숨만 쉬어도 고정지출되는 돈들이 있는데 어찌 감당하시려구요. 그마저도 싫으시다면 나는자연인이다 처럼 산속으로 들어가서 자급자족하며 살아야죠. 근데 그마저도 생필품 조달을 위해서 버섯을 재배하던 양봉을 하던 무언가를 하신답니다.
내가 살기 위해서 직장생활을 하는거죠.
가정이 생기면 그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직장생활을 하는거구요.
사업을 할 수도 있고 찾아보면 경우의 수는 참 다양합니다. 하지만 처음에 말했듯 가장 무난한게 월급쟁이 입니다.
직장...다니고 싶은 사람 얼마나 될까요..다 경제적인 측면 때문에 다니는거죠.. 혼자서 돈 걱정 없이 살수 있으면 안다녀도 됩니다..요즘 빨대족이라고 하는데, 주위에서 보면 란 좋아 보입니다..언제까지 부모님께 의지할건지...다른 수입원이 있으면 안다녀도 된다고는 생각이 들어요..
돈적으로 여유가 있으시다면야...꼭 안다니셔도 문제는 없죠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직장을 다녀서 돈을 벌고, 그 돈 때문에 직장을 다니는 것이죠
경제적 여유가 되시고, 따로 해야만 하는 확고한 명분과 목표가 있는 인생 과업이 있다면 굳이 직장을 다니지 않으셔도 됩니다. 앞에 전달 드린 내용 중 1개가 아니라 모두 포함되신다면 문제는 없지요.
다만, 보통은 생계와 미래를 위해 직장을 다니며 돈을 모으거나 대책을 마련 후에 다음 스탭을 밟아가고 있습니다. 아니면 좀 어렵지만, 창업을 바로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는 모두 본인의 선택이니 차분히 생각해 보시고 선택해 보셔요.
일힌지않고 돈을 벌지 않고 놀면 누가 돈을 갔다 주나요? 현재와 미래에 먹고 살기 위해서 돈을벌려면 일을해야 하는건 당연한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로서 생활하는건 자유지만 누구하나 공짜로 돌봐주지 않는 나라입니다. 젊어서부터 일을하지않고 산다면 나이들어서 돈이없게 되면 도둑질이나 사기꾼이 되는것이고 감옥이나 들락거리는 막나니가 될것입니다. 참고하세요
우리 사회는 돈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 구조입니다. 이는 사람 개개인이 경제적 활동을 통해서 돈을 벌어야 하고 그래야 생계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직장을 다니는 겁니다. 물론 직장이 아닌 개인 사업이나 다른 활동을 통해서 돈을 벌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이 가장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기에 대부분 사람이 직장을 선택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직장 생활을 하고 올라가면 그에 따른 급여도 오르게 되고 이는 어느정도 안정도 제공을 하며 이로인한 행복도 있기는 합니다.
사람마다 성취감과 자기 만족도가 다를거예요. 자신의 능력을 확인하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전 경제적 문제때문에 할수없이 다닙니다. 돈걱정 없다면 그냥 백수로 살고 싶어요. 여행다니며 나하고싶은거 하면서요^^;
직장이 없으면 소득이 없는거잖아요. 어떻게 삶을 꾸려가실런지요.
어렵고 불편하고 힘들어도 기꺼이 직업을 가지고 이어가려고 하는건 삶에 돈이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지때문이겠지요~
직장을 꼭 다녀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무지막지하게 많다면 안해도 상관이 없지만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거에요 안정감을 가지려구요 기본 욕구들이 있잖아요 의식주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사회입니다.
자본주의는 소득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으면 살기 힘든 구조입니다.
일단 소득을 얻기위해서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첫째로 근로소득과 둘째 사업소득 셋째 투자소득이 있겠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근로소득으로 직장을 다니는것을 가장 많이 택합니다. 제일 안정적으로 소득을 얻을 수 있으니깐요!
그런데 많은 사람이 투자소득을 꿈꾸기는 합니다. 부동산, 주식, 코인등등으로 큰 부를 축적하고 싶어하죠!!그러나 이건 쉬운 방법이 아니라 상위 몇% 사람만을 위한 방법입니다.
일단은 열심히 근로소득으로 소득을 벌어서 투자소득에 투자해서 소득을 늘리는 선순환으로 하는게 안정적이니 일을 다녀야하는것은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을 꼭 다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직장을 다니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입니다 돈을 벌수 있는 다른 수단이 있으시다면 굳이 직장을 다니지 않으셔도 됩니다.
직장을 다니다 보면 일반적으로 일정하게 급여가 들어오기 때문에 안정적인 면에서 도움이 된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돈이 궁한게 아니라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찾아보는 것도 좋은 시간이라 생각 합니다.
직장을 다녀야한다 아니다에 문제가 아니라 일하지 않는자 먹지도마라라는 말이 있죠. 본인의 생활을 본인이 책임지는 너무 당연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직장이 안 맞으시면 사업이나 다른 돈을 벌 방법을 하시면되요. 아무것도 안 하는건 말도 안되구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직장을 다니지않고도 충분히 먹고살 능력이있다면 굳이직장을 다닐필요는없습니다.그게아니라면 직장을다녀야 그나마 굶어죽지는 않겠죠.
살아가는 데에 돈이 필요한데 보통은 직장에 다녀야 돈을 벌 수 있어서 그런 거 아닐까요?? ㅠㅠ 저도 짧지 않은 인생 살아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만 하다가 죽는 느낌이에요. 살아가려면 돈이 필요하고 그 돈을 벌기 위해 직장에 다니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하죠. 그렇다고 막 여유롭고 큰돈을 버는 것도 아니구요. 심하게 말하면 먹고 살기에 최소한의 돈을 버는 경우도 많구요. 저는 사람이 왜 사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막 행복해서 산다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고 그냥 산다 싶은데 돈이 많은 사람이나 적은 사람이나 일에 목숨 걸고 돈 버느라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고 말이죠. 일하는 건 힘들고 돈 주는 사람의 지시를 받으면서 사는 건 참 힘든 일인 것 같아요. ㅠㅠ 그리고 평생 집안일만 하다가 죽을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들구요. 밖에 나가도 일, 집에 와도 일의 연속이죠. ㅠㅠ 사람의 삶이란 참...
직장을 다녀야하는것은 경제력이 없으면 살아갈수가 없어서 회사를 다니는것입니다
일하지 않고 내가좋아하는것 하면서 경제력이 있다면 직장생활을 하지 않아도 됨니다
내가좋아하고 잘하는일 하면서
경제력도 된다면 최고로 좋은직업이죠
직업이 있어야 생활할수 있으니까요
직장을 다니는 것이 꼭 필요한가에 대한 답은 질문자님의 상황과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경제적 안정과 사회적 역할을 위해 일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똑같이 느끼는 것은 아닙니다. 행복과 안정은 직장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며, 다양한 삶의 방식이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떤 삶을 원하는지를 탐색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불안함이 생긴다면 그 원인을 파악하고 자신의 가치관에 맞는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자분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직장을 꼭 다녀야 하는지는 사람마다 달라요. 일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안정감을 주지만, 꼭 직장에 다녀야 행복한 것은 아니에요. 자신의 꿈이나 목표를 찾는 것도 중요해요. 불안함을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니, 자신이 원하는 삶을 고민해보는 게 좋겠어요. 직장이 아닌 다른 길도 있을 수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