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진득하게 좋아하지 못하고 쉽게 질리는 이유

제가 쉽게 질려하는 성격이예요.. 취미든, 노래든, 좋아하는 연예인이든요 분명 한때는 진짜 좋아해서 제 삶의 일부일 정도였는데 몇달 지나면 금방 시들해지고요 5년째 좋아하는 아이돌이 있는데 꾸준히 좋아하지를 못했어요 중간에 관심이 없어졌다가 다시 좋아했다가 반복이였어요 특히 노래도 그래요 노래가 좋아해서 플레이리스트에 넣고 몇번들으면 진짜 제가 너무 마음에 들어하는 노래가 아닌이상 쉽게 질려서 플레이리스트에서 빼버려요.. 지금 너무 좋아하는 것도 나중되면 또 싫증날까봐 걱정이예요...ㅠㅠ 이거 어떻게 고치나요?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쉽게 질리는 것이 꼭 고쳐야 할 단점은 아닙니다.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졌다가 다시 생기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억지로 꾸준히 좋아하려 하기보다 잠시 거리를 두고 새로운 취향을 즐겨보세요 지금의 즐거움이 나중에 변하더라도 그때 진심으로 좋아했던 마음까지 가짜가 되는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