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저금통 아직 사용하고 계신분 있으신가요?

어릴 적 돼지 저금통에 10원, 100원 모아서 나중에 목돈이 되면.

평소에 사고 싶었던 물건을 사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동전 자체를 잘 쓰지 않아서 모을 일이 없네요.

얼마전 마트에 돼지 저금통이 있길래.

옛날 생각도 나고 해서 사 봤는데.

집안에 굴러다니는 동전도 넣고.

지폐도 조금 넣고 했더니.

생각보다 많이 모였네요.

요즘에도 돼지 저금통을 집에 가지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돼지 저금통 사용 안 하네요

    요새 동전 모으면 지폐로 바꿀 수 있는 곳이 별로 없어서요

    은행에선 정해진 요일, 정해진 시간에만 교환하러 오라고 하고

    편의점이나 마트에서는 바꿔 주는 거 안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동전 생기면 바로바로 써버리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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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희 아버지가 장사하시는데요. 현금 거래가 그래도 좀 있으셔서 잔돈이 많이 남아서 맨날 넣으시다 보니깐 돼지 저금통 6개월에 한번씩 꽉차서 교환하면 몇십만원나옵니다.

  • 저는 아직 쓰고 있습니다. 자잘한 동전이나 가끔 남는 지폐를 집어넣고 있는데 요즘은 카드나 페이가 주로 쓰이다보니까 저금통에 금액이 늘지는 않고 있네요

  • 요즘도 저금통은 학부모들이 아이들 경제 가르치기위한 방법중 하나로사용하는것으로아는데여. 그외의 경우에는 용도를 못본거 가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