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감정을 실어서 지도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왜 이것밖에 못하냐고 말하거나, 이것도 못 푸냐고 말한다든지, 방금 설명했다고 아이에게 화를 내거나 답답함을 호소하면 아이가 그만큼 위축이 되고, 더 나아가 반항적으로 나올 수 있으므로 이 부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모른다고 가정하고 정말 쉬운 부분부터 차근차근 지도하되, 먼저 아이에게 오늘의 분량, 목표를 안내하여 아이가 성취 욕구를 가지고 공부해 나가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