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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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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서 영어듣기 평가도 없어진다고 하던데..

수능에서 영어듣기 평가가 폐지가 될 예정이라고 하던데,,,

이게 별로 변별력이 없어서 그렇게 이야기가 되고 있는 건가요?

듣기평가가 사라지게 되면 영어 과목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출제가 되는 건가요?

이래저래 학생들만 혼란스러운 상황이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듣기 평가가 사라지면 이제 영어 그 텍스트 문제 그 지문을 읽고 해석하고 뭐 작문하고 문법 문제 이런 거 위주로 하겠죠. 근데 개인적으로 그런 정책은 매우 안 좋은 것 같네요. 왜냐하면 어느 학습에 있어서 요즘 최신 이론에 따르면 리스닝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듣기 평가를 없앤다고요. 아니 듣기 평가 변별력이 없으면은 듣기 평가에 대해서 난이도를 올리면 될 거 아니에요. 정말 지금 이런 정책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공교육이 국민들을 제대로 교육하기는 커녕 멍청하게 만들고 있습니다듣기 평가가 사라지면 이제 영어 그 텍스트 문제 그 지문을 읽고 해석하고 뭐 작문하고 문법 문제 이런 거 위주로 하겠죠. 근데 개인적으로 그런 정책은 매우 안 좋은 것 같네요. 왜냐하면 어느 학습에 있어서 요즘 최신 이론에 따르면 리스닝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듣기 평가를 없앤다고요. 아니 듣기 평가 변별력이 없으면은 듣기 평가에 대해서 난이도를 올리면 될 거 아니에요. 정말 지금 이런 정책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공교육이 국민들을 제대로 교육하기는커녕 멍청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영어 듣기 평가를 폐지 하게 되면 지필평가로 대체 하기로 했기에

    지필 즉 문항을 읽고 풀이하는 것으로 문제가 출제 되어질 것이고 이것을 통해 영어 과목에 대한 평가를

    하게 될 것 같네요.

  • 아마도 리딩으로 할듯 보여집니다.

    리스닝은 거의다 맞춘사람들이 많다고는 하는데, 사실 그것도 해외다니는 사람 아니고서야 만점 맞기 쉽지 않은데.

  • 지금 좌파 교육감들이 사교육을 방지하기 위해 영어를 비롯한 수능시험 자체를 쉽게 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변별력을 떨어뜨리고 하향 평준화하는 교육정책이라고 보면 될듯 합니딘

  • 수능 듣기평가 폐지론이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확정된 사안은 아닙니다. 오히려 말씀하신대로 학생들에게 혼란이 생길 위험이 있어서 반대하는 여론도 많이 나오고 있죠 일단 일부 교육감이 교육부 및 국가교육위원회에 정식으로 폐지를 건의하겠다고 밝힌 상태이기는 합니다. 

  • 수능 영어 듣기평가가 확정적으로 폐지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폐지, 축소 논의가 계속 나오고 잇는 상태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변별력 부족입니다. 즉 평가 의미 대비 리스크가 크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폐지 시 영어는 독해,사고력 중심으로 이동하고 지금은 기존 체제 기준으로 준비하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