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수능에서 영어듣기 평가도 없어진다고 하던데..
수능에서 영어듣기 평가가 폐지가 될 예정이라고 하던데,,,
이게 별로 변별력이 없어서 그렇게 이야기가 되고 있는 건가요?
듣기평가가 사라지게 되면 영어 과목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출제가 되는 건가요?
이래저래 학생들만 혼란스러운 상황이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듣기 평가가 사라지면 이제 영어 그 텍스트 문제 그 지문을 읽고 해석하고 뭐 작문하고 문법 문제 이런 거 위주로 하겠죠. 근데 개인적으로 그런 정책은 매우 안 좋은 것 같네요. 왜냐하면 어느 학습에 있어서 요즘 최신 이론에 따르면 리스닝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듣기 평가를 없앤다고요. 아니 듣기 평가 변별력이 없으면은 듣기 평가에 대해서 난이도를 올리면 될 거 아니에요. 정말 지금 이런 정책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공교육이 국민들을 제대로 교육하기는 커녕 멍청하게 만들고 있습니다듣기 평가가 사라지면 이제 영어 그 텍스트 문제 그 지문을 읽고 해석하고 뭐 작문하고 문법 문제 이런 거 위주로 하겠죠. 근데 개인적으로 그런 정책은 매우 안 좋은 것 같네요. 왜냐하면 어느 학습에 있어서 요즘 최신 이론에 따르면 리스닝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듣기 평가를 없앤다고요. 아니 듣기 평가 변별력이 없으면은 듣기 평가에 대해서 난이도를 올리면 될 거 아니에요. 정말 지금 이런 정책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공교육이 국민들을 제대로 교육하기는커녕 멍청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영어 듣기 평가를 폐지 하게 되면 지필평가로 대체 하기로 했기에
지필 즉 문항을 읽고 풀이하는 것으로 문제가 출제 되어질 것이고 이것을 통해 영어 과목에 대한 평가를
하게 될 것 같네요.
지금 좌파 교육감들이 사교육을 방지하기 위해 영어를 비롯한 수능시험 자체를 쉽게 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변별력을 떨어뜨리고 하향 평준화하는 교육정책이라고 보면 될듯 합니딘
수능 듣기평가 폐지론이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확정된 사안은 아닙니다. 오히려 말씀하신대로 학생들에게 혼란이 생길 위험이 있어서 반대하는 여론도 많이 나오고 있죠 일단 일부 교육감이 교육부 및 국가교육위원회에 정식으로 폐지를 건의하겠다고 밝힌 상태이기는 합니다.
수능 영어 듣기평가가 확정적으로 폐지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폐지, 축소 논의가 계속 나오고 잇는 상태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변별력 부족입니다. 즉 평가 의미 대비 리스크가 크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폐지 시 영어는 독해,사고력 중심으로 이동하고 지금은 기존 체제 기준으로 준비하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