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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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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 다하면 칼퇴하는거 신경 안써도 될까요?

보통 상사보다 일찍 퇴근하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하잖아요. 근데 전 일 다 하면 상사보다 일찍 퇴근할때도 있거든요ㅠㅠ 흠 조금 눈치보이지만 제 권리라고 생각하긴하는데 이렇게 해도 될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듯한거위174

    반듯한거위174

    요즘은 신입분들이 예전처럼 희생과 봉사하는 마음이 때로는 적은가 봅니다. 간혹 출퇴근을 칼같이 하는 초년생들이 있다더라구요! 예전에는 고참분들께서 일을 하고있으면 끝날때까지 기다리기도 하고, 야식도 준비하고 그랬었지요! 어쩌면 지금의 현실이 옳다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 법적으로 하자는 없는데 그래도 조직이다보다 살짝이 눈치가 보이니까 양해를 구하는척하면서 퇴근한다면 상사가 보기에 예의없다고 뭐라말못할듯싶어요.

  • 하루종일 일하고 퇴근시간이 되면 퇴근해도 되는것은 당연한대 왜그리 눈치가 보이는지 ..해야할 업무를 다했다고 하면 퇴근하겠다고 말하고 퇴근해도 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 일을 다 마쳤다면 일찍 퇴근하는 것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상사의 퇴근 시간이 지나지 않은 경우 눈치가 보일 수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가볍게 상사에게 퇴근을 알리거나, 퇴근 전 업무 완료를 간단히 언급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자신의 권리를 존중하면서도, 회사 분위기에 맞게 행동하는 게 중요합니다.

  • 네 맞습니다. 상사 보다 일찍 퇴근하는 거 예의가 아니라는 말은 90년대나 하는 말이지 지금은 내 업무 끝나면 상사에게 먼저 퇴근한다고 인사하고 퇴근 하면 됩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 업무를 끝내고 상사 눈치가 보여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보다 차라리 말을하고 퇴근하는 게 더 좋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상사는 피곤함의 대상이 됩니다.

  • 맡은 일만 열심히 다하고 칼퇴한다면,

    큰 문제는 아니겠지만, 근무시간내에 성실하게 일을 완수했느냐가 문제입니다.

    물론 열심히 안해도 시간만 때우면 되는 일이라면, 일찍 퇴근해도 큰 문제는 아닐 것입니다.

    상사보다 일찍 퇴근한다고 따질 일도 아니고요.

    업무를 다 마치고 칼퇴하는 것은 근로자의 권리라고 할 수 있지만,

    직장은 분위기와 관습이 있으니까, 그 분위기를 따라 주는 것도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 요즘 회사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물론 여전히 야근도 많이 하고 상사 눈치 보는 곳도 있습니다만 상사 눈치 안보고 칼퇴하는 회사도 많습니다. 할 일 다했으면 당당히 퇴근 하세요.

  • 요즘은 일만 잘 한다면 칼퇴하는 건 어느정도 용인을 해주는 분위기입니다.

    너무 눈치보지 마시고 하시면 될 듯 하네요..

    저희 회사도 용인 해주는 편입니다~

  • 어느정도 눈치는 봐야겠지만 사실 요즘은 그런거 신경 잘 안쓰는 추세인거 같더라고요 대리, 과장급 직급은 신입이 먼저가면 오히려 자신들도 칼퇴가 가능해서 좋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일단은 칼퇴를 한다는 거 자체가 회사 분위기마다 많이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회사마다 그런 거를 할 때 눈치가 보이는 회사가 있고 눈치가 안 보이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잘 행동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는 눈치 안 봅니다

  • 하지만 회사의 문화나 분위기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일찍 퇴근하는 것이 눈치가 보일 수 있지만 일을 다 했다는 점에서

    정당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상사와의 관계가 중요한 만큼

    상황에 따라 조율하는 것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일찍 퇴근한 후에도 남아 있는 동료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일을 다 마치고 퇴근하는 것은 본인의 권리이므로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사보다 일찍 퇴근하는 것이 예의가 아니라는 인식이 있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본인의 업무를 잘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물론 눈치가 보일 수 있지만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만 회사의 분위기나 상사의 성향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상황을 잘 판단하시고 퇴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