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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축의금은 모두 부모님에게 드리는 건가요?

얼마전에 동생이 결혼을 했는데 축의금이 부모님꺼 동생의 지인들꺼 이렇게 다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축의금을 부모님께 다 드리는게 맞다고해서 동생은 지인들 명단만 메모하고 드리랬더니 자기지인들의 금액은 자기가 가지고 가겠다 하더라구요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꽃에한방울

    연꽃에한방울

    예전에는 결혼을 하면 축의금은 모두 부모님께 드리던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대에 오면서 살기가 팍팍해지다보니 요즘은 각자의 축의금은 각자가 가지는식으로 나누더라구요.

    결혼당사자들도 평소에 지인들에게 내는 축의금 금액이 상당해서 본인들것은 본인이 가져가는것도 요즘에는 맞는것같습니다.

  • 자신의 지인으로부터 받은 축의금은 각자에게 주는것이 맞습니다.부모인데 뭐 그냥 다드리면되지 지금껏 키워는줬는데 라는 발상은 안됩니다.조의금도 마찬가지입니다.

  • 보통은 자기 지인금액은 자기가 가져가고, 부모님 손님으로 들어온 금액은 부모님께 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부모님에게도 빚이니까요!

  • 결혼식 축의금은 십시일반이라고 내가 받은만큼 나중에 돌려주는것이니 가능하다면 부모님께 돌려주면 좋겠죠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하시면 됩니다

  • 축의금은 기본적으로 결혼식 비용을 지불하는 부모님에게 드리는게 일반적이기는 합니다. 부모님이 받고 난뒤에 사정에 따라 다시 돌려주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은 가정은 봉투 뒤에 적힌 이름이 본인에게 해당된다고 생각하면 가져가기도 합니다.

  • 축의금은 부모님지인들거만 주시고 내주위친구회사동료들것은 동생이 챙겨서 나중에 지인들 경조사비로 쓰셔야 될듯합니다 울아들 결혼때 그리했어요 참고요...

  • 축의금음 일반적으로 부모님이 챙기는게 맞다고 생각합디다

    결혼춘비 비용을 부모님께서 많이 들얼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부모님이 맞다고봅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결혼식에서 사소한걸로 다툼이 있어선 안돼겠지요 결혼 당사자와 부모의 대화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서로의 고집을 내세우면 대화는 불가능하죠 아무리 부모라도 자식 결혼하는 기본 자금을 다 가지시는건 아니라 생각하며 다른 생각이 있으면 서로 대화로 잘 풀어야할듯합니다 특히 결혼당사자의 입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축의금 전부가 아닌 지인들 금액까지는 아닌것같아요

  • 축의금이나 조의금은 각자 챙겨야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하지만 가족마다 그 기준이 다르다 보니 가족들과 잘 말해보는 것이 맞습니다.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각자의 손님은 각자가 해결하고 부모님이 도와주신다면 고마운 일인 것 같아요. 그래도 기본적으로 축의 조의 당사자들이 해결해야 하는 것도 맞습니다.

  • 결혼식 축의금의 경우 각자 손님이 오는 만큼 각자에게 줍니다. 보통 부모님의 손님은 부모님에게 내 손님은 내가 가져가는 것 같아요. 각자의 손님은 각자가 가져가되 부모님이 식대를 내주거나 하는 것 같아요.

  • 결혼식, 장례식 등의 경조사에 들어온 축의, 부의금은 누구의 지인이냐에 따라서 나누는게 보편적입니다

    집안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기본은 같습니다

    부모님 지인에게서 들어온 건 부모님이 가져가시는게 맞습니다

    내 지인들껀 내가 가져가는거죠

    여기서 예외는 축의, 부의금을 이용한 비용처리를 하는 경우입니다

    결혼비용이라던지 장례비용에 보태는거죠

    완전한 정답은 없는 부분이니 가족끼리 잘 조율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부모님 지인 축의금은 부모님께

    신랑·신부 지인 축의금은 각각 본인이 가져감

    전체 축의금을 모아서 예식 비용 정산 후 남은 금액은 분배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고, 무엇보다 공평성과 비용 분담 비율을 고려해서 정리하는 게 좋습니다.

  • 보통은 부모님 지인으로 오신 분들은 부모님이 가지고 내 지인으로 온 사람들은 내가 가지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다만 부모님 축의금을 결혼 자금으로 쓰라고 주시는 분들도 있기는 합니다.

  • 결혼식에 참석한 사람은 부모님을 보고서 온 사람과 나의 지인으로 나눌수 있는데

    부모님의 지인으로부터 들어온 축의금은 부모님이 그동안 품앗이 한 것이기에 부모님께 드리는 것이 맞구요

    나의 지인으로 결혼식에 참석한 인원에 대한 축의금은 내가 갖는것이 맞지요

    왜냐면 그것은 앞으로 내가 갚아야 할 빚이기 때문이지요

    그정도는 부모님도 그렇게 생각하실 것 같은데요

  • 가정마다 다른데 보통은 부모님들이 많이 가지고 가시더라구요

    부모님들이 그전에 다른 결혼식에 참석하여 돌아온 것들이 훨씬 많고

    결혼 당사자들의 지인들에게서 들어온 축의금도 이제 결혼을 하니 부모님 노후에 쓰시라고 그냥 주고 가는 경우들이 일반적이긴 합니다

  • 축의금은 사실 부모님이 다 가지는게 보통입니다. 하지만 사실 그동안 부모님이 여기저기 다니시면서 내신돈만 받으시면되는것이지 내앞으로 낸 돈은 본인이 갖는게 맞다고는 생각합니다. 내친구나 선후배들은 사실 나를 보고 온것이지 부모님을 보고 오신게 아니기때문이죠 솔직하게 부모님과 상의하셔서 각각 나누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보통 축의금은 결혼 비용을 누가 부담했는지에 따라서 부모님이 대부분 부담햇다면 축의금을 부모님꼐 드리는게 일반적이고 본인이 부담했다면 본인이 지인 축의금 가져가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