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외부에 두면 딱딱하게 굳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밥통에서 밥을 하고 먹다가 남은 밥을 외부에 두고 일을 갔다오면 촉촉하던 밥알들이 딱딱하게 굳어서 먹을 수 없게 됩니다. 딱딱해지는 이유와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늠름한하운드156입니다.


      보온상태에서 장시간 있다보면 수분이 소실되어 밥알 딱딱하게 됩니다..


      소생시키는 법으로는 찬물을 반컵정도.. (밥의 양에 따라 다름)

      넣고 주걱으로 뒤적거린후 다시 취사해서 드시면 새로 한밥과는 차이가 있겠시만 훨씬 맛있어요~

      평소에 딱 드실만큼만 하시고 혹시 양이 많은 날은 용기에 덜어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전자렌지에 대펴 드심 바로지은 밥처럼 맛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참새296입니다.밥을해서 덥어주시고 뚜껑있는 통에덥어서 냉동하세요 그러면 다음날 전자랜지에 돌려드시면 바로한것처럼 쾐찬아요 밥이따딱한것은 수분이 날러가서 그런거고 맛이없어요

    • 안녕하세요. 털털한호랑나비508입니다.

      촉촉한 수분이 증발해서 그렇고요.밥을 냉동시켰다전자렌지에 해동해서 먹으면 오래두고 먹을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영민한돌고래183입니다.


      뚜껑을 닫지않으면 수분이 날라가서 딱딱해지고 건조해지더라구요.

      뚜껑 닫으심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