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폭싹 속았수다 너무 추천해요!
요즘 자극적인 콘텐츠가 쏟아지고 있는데 이 작품은 가족애를 소재로 세대 공감을 일으키는 작품인것같아요.. 실제로 주변에서 남녀노소 관계없이 울고불고 보게된다고 얘기하더라구요.
배우들 연기도 좋고 아이유 독백 나레이션은 내용은 정말 문학 그자체.. 국어시간에 교과서에서 보던 문학이 주는 뭉클함이 떠오르게 하는 갓벽한 작품이라 생각들어요 ㅠ
연출도 좋아서 몰입력있게 볼 수 있어요! 무엇보다 세상사 주인공만 빛나면 재미가 없잖아요 이 작품은 조연도 정말 잘 담아내서 더 다채롭게 재미짐..
만약 보셨다면 같은 작가님이 쓰신 동백꽃 필 무렵도 추천합니다! 이 작품도 비슷한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