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흐름을 아주 쉽게 정리하면 릴리트와의 싸움 -> 네이렐이 메피스토를 봉인
-> 증오의 그릇에서 네이렐을 찾아 나한루로 이동 -> 메피스트의 타락을 막으려는 이야기
-> 현재 증오의 군주에서 메피스토와 최종 결전을 향해 가는 중이예요
그래서 예전에 하시던 "늑대 메피스토 쪽ㅈ아가던 부분"이 본편 초반부라면
지금은 거기서 이야기가 두 단계 정도 더 진행됐다고 보면 돼요
특히 2026년 4월 28일 출시된 증오의 군주가 현재 최신 대형 스토리 확장팩이고
메피스토가 사실상 중심 악역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전체 이야기의 약 몇 %냐고 하면 공식적으로 퍼센트를 정해놓은 건 아니지만
제 느낌으로는 디아블로 4의 큰 줄거리가 아직 중후반으로 넘어가는 과정이라고 보여요
디아블로 시리즈답게 "이제 끝났다!" 싶으면 지옥에서 또 한 놈 기어나오는 구조라서요 ㅋㅋ
메피스토 이야기도 아직 완전히 끝난 게 아니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