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부모님이 부담스러워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본인이 아직 취업을 해서 자리를 잡은 것도 아니고
대학을 다니게 되면 학교 등록금 부터 들어갈 비용이 만만치 않은데 갑작스러운 여행표 선물은 부담스러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면 고마움도 있을 것 입니다.
우리 딸이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잊지 않고 챙겨주려는 그 마음에 고마움을 느낄 것입니다.
본인이 준비한 선물이니 부모님에게 선물을 준비한 이유와 지금은 약속하지만 나중에 더 좋은데로 보내드리겠다
라는 말을 전달하면서 본인의 진심이 담긴 선물을 전달하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