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집에서 빨래 널때 건조대와 빨랫줄 중에서 뭐가 더 편할지, 빨래에서 나는 냄새 없앨 수 있는 꿀팁이 있으신가요?
자취하면서 가장 귀찮은 집안 일 중에서 하나가 바로 빨래 널기가 아닐까 싶더라고요. 세탁기에서 경쾌하게 빨래가 다 됐다는 소리가 들리면 그게 그렇게 귀찮고 하기가 싫더라고요. 건조대에 널면 공간을 많이 차지해서 방이 좁아 보이고, 빨랫줄에 널면 빨래가 한 번에 마르지 않아서 냄새가 나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특히 비 오는 날이나 습한 날엔 빨래가 하루 종일 젖어 있어서 곰팡이 냄새가 날 때도 있고요.
다른분들은 집에서 빨래 널 때 건조대랑 빨랫줄 중 뭐가 더 편하다고 느끼시나요? 혹시 빨래 냄새 없애는 본인만의 꿀팁, 빨래가 잘 마르도록 하는 방법이 있다면 궁금합니다. 제가 본가에 살 때는 매번 빨래는 이렇게 널어야지하면서 툴툴대던 사람이 있어서 빨래를 잘 마르도록 하는 배치가 있는건가 문득 궁금해지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집에서 빨래 널때 건조대보다는 빨랫줄에 걸어 말리는 것이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빨래줄에 널 때는 옷걸이에 걸어서 틈새를 조금 비워서 널면 잘 마릅니다.
무엇보다 제습기 없이 빨래를 마를 때는 실내 건조
세제를 사용하면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빨래는 비오는 날씨에는 안하는게 좋습니다
잘못하면 냄새가 더날수있죠,
빨래를 말릴때 빨랫줄은 어디에 있는지모르겠지만 보통 밖에 있는데 그렇다면 빨랫줄이 더 좋다고 봅니다
실내에 잇다면 건조대랑 별 차이없겠네요
건조를 실내에서하냐 실외에서하냐에 따라 다릅니다
실내건조할때 빨래에서 나는 냄새를 최소화 하려면 빨래를 덕지덕지 빼백하게 널면안되요.
빨래 사이사이 공간을 충분히 주어 통풍이 잘되게끔 해주셔야 빨래냄새가 나지않게 잘 건조시킬수있답니다.
널기전에 털어주는것도 잊지마시고요.
현재 실내 건조 전용 세재도 개발되어 판매중이니 그것을 사용해주시면 좀더 효과적으로 냄새를 없앨수있을것이고요.
개인적으로 건조대보다 빨랫줄이 더 많이 널수있고 편하더라고요 대신 설치가 까다롭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