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운전하면서 크락션 자주 울리시나요?

원래 성격상 잘 못누르는 성격이라

참거나 양보하면서 운전하는데 옆에타신분이 이럴땐 크게 눌러서 경각심을 일깨워줘야 똑같은짓? 을 반복안한다고 하더라구요 만약 그런기 맞다면 누르는게 맞는것 같은데 쉽지않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클락션을 자주 울리지는 않습니다.

    제가 클락션 소리 듣는 것을 싫어해서 저도 웬만하면 안눌르는데요.

    진짜 필요할 때만 쓰고 안씁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도 웬만해서는 크락션을 누루지않지만 심하게 하는분에게는 누르는편입니다.그래야 그사람도 알게 됩니다.

  • 저도 웬만해선 안누르는거같아요 클락션소리가 듣기 좋은소리가 아니기도 하고 굳이 울려야될 상황이 많지않기도 하구요 그래도 위급한상황에선 꼭 울려야 한다고 생각해용

  • 저도 경적은 화를 표현하는 용도보다는 위험을 알리는 용도라고 생각해요. 무조건 참고 양보하는 것보다는 정말 사고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 짧게 한 번 눌러서 상대에게 주의를 주는 게 맞습니다.

    예를 들어 갑자기 끼어들거나 사각지대에서 차량이 접근하는 상황처럼 상대가 나를 못 보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면 경적을 울리는 게 오히려 안전에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단순히 운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길게 누르거나 보복성으로 사용하는 건 피하는 게 좋고요.

    경적을 잘 못 누르는 성격이라면 '화내는 행동'이 아니라 '내 안전을 알리는 신호'라고 생각하면 조금 편해질 것 같아요. 꼭 크게 빵빵 울릴 필요도 없고 짧게 한 번만 눌러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 운전도 습관이다 라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클락션도 주의해야할때(앞차 졸음운전, 사람들이 차도에 걷거나, 위험한 상황등등) 만 울리지 다른때는 그냥 보통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소음도 크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도 주는것 같아서욧

  • 운전하는것도 성격이 조금 많이 자우한다고 봅니다 전 특별한경우가 아니면 거의 사용을 안하는것 같아요 양보운전을 하다가 보니 자연스럽게 몸에 배인것 같아요

    운전하면서.골목길.빵한번씩해요

  • 저도 운전을 하다 보면 크락션을 자주 누르지 않는 편이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갑자기 차가 끼어 들기를 하거나 할때 급정거를 하면서 크락션을 누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때 빼고는 왠만해서는 잘 누르지 않고 있습니다. 잦은 크락션을 누르면 상대방 운전자들의 기분도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시비나 싸움이 일어 날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진짜 위험한 상황이 아니면 잘 누르지 않으려고 합니다.

  • 저도.별로 누르지 않는거.같아오 우리나라는 누르면.감정이 들어갔다 생각하기도 하고 오해가 쌓여서요 발리는 길이 좁아서 자신을 알리려고 많이 누르는데 괜찮은 방법이더라구요

  • 생각보다 많이 누르지 않는거 같아요

    제가 좀 빠르게 가는편이긴 한데 누르지 않는거 같네요^^

    질문자 님도 어떤지 궁금하네요~^^^

  • 운전하는것도 성격이 조금 많이 자우한다고 봅니다 전 특별한경우가 아니면 거의 사용을 안하는것 같아요 양보운전을 하다가 보니 자연스럽게 몸에 배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