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떡뚜꺼삐

채택률 높음

운전할때 등받이를 수직으로 세워야 ~

저는 운전할때 등받이를 90°에 가깝게 세워야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앉는 부분이 뒤쪽으로 기울어져 있어서 완전 수직이라 보기 어렵긴 하지만, 등받이 만큼은 | 자로 세워야 합니다.

그런데 저의 이런 모습을 보고 옆자리에 타신분이 저의 성격을 알만 하다고 하시네요.

성격이 어떻다는 뜻인지 아시나요?

(비행기나 열차를 타도 등받이는 최대한 | 자로 세웁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등받이와 어떤 성격 혹은 성품에 관련성은 전혀 없어보입니다.

    "성격을 알만하다"라고 말하는 부분은,

    그렇게 말씀하신 분의 경험과 어떤 특정 성격 간의 결합으로 나타난

    근거없는 발언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운전할 때, 등받이는 운전에 영향을 주지 않고 자신이 편하신대로 하실 수 있는 부분이고

    이건 개인의 특정 성격과 성향은 전혀 관련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채택 보상으로 31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의 성격을 그 분이 유추해봤을 때 90도로 어디든 등받이를 세우는 것으로 보아 굉장히 원칙을 잘 지키고 철두철미 하며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는 원칙주의자라고 성격을 유추하신 것 같아요. 완벽을 추구하고 성격으로 곧고 바른 사람이다 라고 생각을 하신 것 같습니다. 운전할 때 90도로 세워서 하면 확실히 운전할 때 안전하고 규칙을 잘 지키는 거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성격을 유추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성격을 완벽하게 파악할 수는 없으며

    말씀드린대로 유추해볼 뿐이죠. 제가 생각하기에 질문자님의 성격은 이성적이고 논리적이며 꼼꼼한 FM을 추구하는 성격같은데 맞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