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만원으로 할 수 있는 재태크

사회초년생으로 이제 적금으로만 열심히 2천만원을 겨우 모았습니다.

현재 전세에살고 있고 월급은 200전후로 왔다갔다 합니다.

올해로 또 2천을 모으는게 목표입니다.

그냥 적금으로만 모으는게 좋을지 또 다른 재태크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 건지 조언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재태크에 대해 질문 주셨는데요.

      미래화폐 블록체인을 아시나요? 요즘 언론에서도 많이 다루고 있는 비트코인, 아직 안정되지않아 변동성이 너무 커 도박이라고 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이런 블록체인에 투자하는것은 지식없이 뛰어들었다가 크게 손해를 보는 경우도 많은데요, 그런 위험성 없이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요즘은 스테이킹이라는 시스템이 있는데요, 블럭체인에 사용하는 코인을 맡기고 이자를 받는 시스템입니다. 그 중 일반 코인들은 변동성이 심해 불안할 수도 있지만, 달러를 대신하는 USDT라는 코인은 달러의 환율을 따라가기때문에 큰 시세의 변동이 없는데다가, 이용하는 거래소에따라 연간 10%이상 이자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요즘 은행 금리를 생각하면 연간 10%의 이자는 무시할 수가 없는데요. 절약하고 아껴서 매년 2천만원씩 10년을 모아도 2억이지만, 처음 2천만원 투자 후 연간10%이자에 복리를 생각하면 1년뒤 2천만원 저금으로 4200만원, 2년뒤 6620만원, 3년뒤 9282만원...똑같이 2천만원씩 저금을 해도 10년뒤면 3억7천만원이 됩니다. 이자가 10%이상이라면 더 말할것도 없겠지요.

      4~5억이 모이면 매년 받는 이자만으로도 생활이 가능하며, 받은 이자에서 또 2천만원씩 저금하면 자산은 계속해서 불어날 수 있습니다. 주식이나 펀드, 저작권 등 돈을 굴릴 수 있는 방법은 많으나, 초보자가 뛰어들기에는 너무나 위험한 세상이지만, 소개드린 스테이킹의 경우 리스크는 적으며, 고정적으로 자산이 불릴 수 있는 재태크입니다.

      스테이킹으로 검색해 보시고, 멋진 미래설계를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

      *말씀드린 재태크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투자이기 때문에 거래소의 해킹, 회사의 파산, 정책의 변경 등이 있으므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거래소를 선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