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사용 계획에 따라 모두 섞는게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실제 제가 사용하는 포트폴리오의 일부를 예로 들면 단기는 당장 해지해도 손실없는 예 적금과 주택청약(최소2만원) 중기는 최소 3-5년 후 사용위해 주식 인덱스 지수 ETF, 지속성장가능한 기업의 주식(국내 미국) 관심있다면 소액으로만 코인(비트나 이더처럼 큰 종목만) 장기는 노후자금으로 사용할 연금저축펀드(달 34) IRP(달25) 납입가능한 범위내에서 해외ETF(공격적인 주식형으로 시작해 점차 나이가 들면 안정적인 채권형으로 전환) 그리고 차차 공부해가며 포트폴리오를 보완해보세요.